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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Spark (Fly More Combo)

집에 드론이 있지만 꺼내서 날리는 것도 귀찮아 창고에 처박혀있고 꺼낸다고 해도 판교는 서울공항과 멀지 않아서 비행 금지 구역.  그런데도 늘 새로운 드론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가 장바구니에 넣고…

Molekule, 분자 공기 청정기(Molecular Air Purifier)

전에 어디선가 소식을 줏어듣고 포스팅(https://vana.kr/?p=1332)을 했었던 Molekule의 공기 청정기.  공식 사이트에 출시 알림을 걸어두고 기다리던 중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냉큼 주문을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그들만의…

플레이스 제주 (Playce Jeju) 여행기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Thom Browne (톰브라운) 쇼핑기록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Rick Owens & Hermes & Nike 쇼핑기록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B&O, Beoplay H5 개봉기

내 라이프 사이클에는 사실 이어폰, 헤드폰이 거의 필요 없지만 참 꾸준히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곤 한다. H8도 여행 갈 때 쓰긴 하지만 애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에는 짐을 최대한 줄이는…

Sphero, Ultimate Lightning McQueen

엊그제 미국에 사는 형님 가족분들이 우리집서 하루 쉬다 가셨는데  깜짝 선물로 Sphero사의 얼티밋 라이트닝 맥퀸을 사오셨다!  물론 애들을 위한 선물이지만 내가 기쁘기로 했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페이스북의…

새집(BirdHouse) 프로젝트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Thom Browne (톰브라운) 쇼핑기록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최근 일상

사실 딱히 기록할만한 일을 하고 있지도 않지만  잔뜩 여유를 부리고 있는 요즘의 일상을 기록해본다.  기본적으로는 콘솔게임과 PC온라인게임을 고루고루 즐기다  맛있는 거 먹으러 놀러 다니는 한량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LEGO Instruction, Optimus Prime G1 Head

얼마전 만들어서 소개했던 레고 MOC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명서를 공개해 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처음으로 설명서를 만들어봤다.  옵티머스 프라임 전체의 설명서를 만들기는 무리이고, 인스(Instruction) 제작의 경험도 쌓을겸 해서 SD스케일로…

Hot Toys, Iron Man Mark XLIII Diecast (1/6)

다섯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최근 발표되어 예약 구매를 진행한 Iron Man Mark V 까지 지금껏 총 12개를 주문, 그중 7개를 받아보았다.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아이언 맨…

Louis Vuitton, Raglan Knit & Sweat Shirt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LEGO, Transformers Optimus Prime (MOC)

아들이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옵티머스 프라임’.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그렇겠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관심사가 변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바뀌는데 우리 아들…

SONY, PlayStation4 Pro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를 구했다.  심지어 구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야 겨우 뜯어보게 되었다.  GPU 성능이 2배 이상 좋아졌고 CPU 클럭도 증가했지만  기계적인…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 리뷰 – 1

현재까지 사 모은 영화 블루레이가 1100여 장.  이 정도면 꽤 열심히 모으고 있는 것 같지만 전에 ‘블루레이 수집에 대한 단상(링크)‘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이 블루레이 수집의 길은 참 끝도…

LEGO, 10252 Volkswagen Beetle

국내에는 아직 발매되기 전인 2016년 9월,  하와이로 여행을 갔을 때 사들고 온 10252 폭스바겐 비틀.  이래저래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만들게 되었다.  이러려면 왜 그렇게 일찍 사들고 왔던가.  함께…

LEICA, M10 + Summilux 35mm f/1.4 ASPH

다시 M으로 돌아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몇 년 전에 렌즈는 남겨둘걸.  이번에 새로 나온 M10이 너무 매력 있게 나와서 또 사버렸다.  지난달 말 M10 소식을 포스팅하면서(링크) 살까말까를 망설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