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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어브릭 식구 추가. 루시(LUCY)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미국의 유명 만화 “피너츠(PEANUTS)”의 캐릭터. 풀네임은 “루시 반 펠트(Lucy van Pelt)” 이다. 약간은 까칠하고 도도하고 허세로 가득한 캐릭터인데 그만큼…
원목으로 만든 라이카 카메라가 있길래 사봤다. 나온지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있는줄도 몰랐네? 라이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라니! 게다가 무려 렌즈 교환식이다! 오랜만에 열어보는 실버컬러의 라이카…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슈이가 꼬셔서 시작한 오버워치(Overwatch) 때문에 게이밍 PC를 맞추고, 게이밍 마우스(Razer Mamba)를 구입하고, 마우스 패드(Razer Destructor 2)를 구입했다. 헤드셋이 중요하다며 Kraken 7.1을 구입했는데, 나는 아직 적극적으로…
지난 4월 포스팅했던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링크)가 9월쯤에 국내에도 런칭을 했다. 나도 나오자마자 사야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꼭 저 드라이어가 절실한 그런 상황이 아니라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갖고 싶은 수준이다…
지난달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위치한 레고스토어에서 디즈니 성을 발견! 두 번째 방문했을 때 냉큼 집어오게 되었다. 당시에는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이라 가족당 1개씩만…
Osmo는 Tangible Play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마트한 놀이기구 및 교보재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이 대중화되면서 종이로 된 책에서 벗어나 스마트기기를 통한 다양한 교육이나 놀이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뭐 워낙 이것저것 취미가 많고 사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신발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사신는 편이다. 와이프가 한 번은 신발 못 사서 한 맺힌 적 있냐고 물어볼…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아이폰 판매 시작 날 당일 하와이에 있던 터라 새벽 6시에 리조트 근처 애플스토어에 가서 줄 서서 현장 구매를 시도해보았으나, Plus는 전부 품절이라는 안타까운 소식. 같이 갔던 우리 형은…
킥스타터(Kickstarter)에 한참 전에 주문했다가 받은 제품. 대부분의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이 그렇듯, 7월에 배송 시작한다고 했던걸 이제서야 받게 되었다. 이전 포스팅(여기)에서 설명했듯, 작은 소품류를 360도 촬영하게 도와주는 스마트 턴테이블인 …
위딩스(Withings) 라는 브랜드는 프랑스 회사로,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s)를 주로 생산한다. 스마트폰(특히 아이폰)의 유행 초기부터 APP 연동 체중계, 혈압계 등을 만들어 판매해왔고, 디자인이나 완성도가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꽤 많이…
블리자드 하면 또 시네마틱 영상 잘 만들기로 소문난 회사지. 그 옛날 스타부터 디아2, 와우의 시네마틱 영상들을 볼 때마다 온몸에 소름 돋아가며 몇 번씩 돌려보았던 기억인데, 오버워치 역시 멋진…
얼마 전 조카들한테 생일 선물을 받았다. 와.. 첫째 조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고, 둘째 조카도 초등학교 고학년. 조카 뭐 사줄까 고민은 늘 해봤지만 조카들이 용돈 모아서…
정말 다양하게 사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문구류에는 취미가 없는 편. 어렸을 때는 다이어리 정리도 꾸준히 하고 로트링 펜(정확하게는 Rapido Graph)으로 빼곡하게 일정과 연락처를 기록해두기도 했었지만, PDA를 지나 스마트폰 시대가…
북미에 출시한 지는 이미 꽤 되었고, 국내에는 9월에 출시한다고 해놓고서는 얼마 전 공홈(Shop@Home)에 뜬금포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물론 나는 못 샀고. 기다리면 또 열리겠지만 그때도 또 못 살 것 같아서그냥 공홈판 MISB를…
국내에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브리티시 락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작년 말 7번째 스튜디오 앨범 “A Head Full of Dreams” 이 발매되어 차에서 정말 많이 듣고 다녔는데 그중 가장 귀에 꽂히는 노래는 11번…
블로그 포스팅에는 따로 올리거나 하지 않지만 많고 많은 내 관심사 중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 취미가 바로 ‘가구’. 직접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을 정도의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유명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