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 2016에서 발표한 Bang & Olufsen의 올인원 사운드 바 
BeoSound 35.

아.. 생각보다는 별로다. 
Bang & Olufsen 답게 알루미늄 마감이 훌륭하고 
그 마감과 더불어 디자인 역시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David Lewis가 참여한 디자인 작품치고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혹시 David Lewis 가 살아있을 때는 내어놓지 않았던 디자인을
끄집어내서 제품화 했다든지.. 한걸지도?

여하튼 David Lewis 별세 후에는 예전같은 감동의 디자인이
계속되지는 못하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그나마 최근 제품 중에는
(내가 참 좋아하는 디자이너인) Cecilie Manz 가 디자인한
제품들이나 Øivind Alexander Slaatto 의 BeoPlay A9 정도가
제일 마음에 드는 듯.

힘내라 Bang & Oluf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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