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음악을 장르 가리지 않고 골고루 듣는 편인데 
아주 드물게 가끔 한 곡씩 꽂혀서
내내 그 곡만 듣는 일이 생기곤 한다.

 

sia_480(SIA – 1000 Forms of Fear)

 

작년에는 ‘Sia’의 ‘Chandelier’라는 곡을
거의 일 년 내내 징그럽게 듣다가
올해 넘어와서는 ‘Adele’의 25 앨범을 또 내내 틀고 사는데,

 

adele_480(Adele – 25)

 

그 중에서도 ‘All I Ask’ 라는 곡이 너무 좋아
회사에서, 차에서, 집에서 반복청취 중이다.

이런 기록이 개인 블로그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아주 나중에 이 글을 다시 보게되면
다시 한 번 들어보라는 의미로 포스팅 해본다.

혹시나 아직 못 들어보신 분은 원곡으로 들어보시길,
(유튜브 등에는 대부분 커버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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