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일이 있어 갔다가
잠시 여유가 생겨 들른 Santa Monica Beach. 

정말 잠깐 들러서 둘러본 거지만 
한국의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 가서 그런지 
눈이 정화되는 느낌의 파란 하늘에 기분이 잠깐 좋아졌다. 

그런데 이번에 알게 된 게..
산타 모니카가 Route 66의 끝이었구나!
매번 애리조나에서만 타봐서 여기까지 이어지는 지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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