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summer, Dust Collection
아뜰리에 썸머를 계획하면서 처음부터 꽤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집진 시스템이었다. 목공이라는 작업의 특성상 톱밥과 먼지가 생기는 건 피할 수 없고, 제대로 된 집진 설비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아뜰리에 썸머를 계획하면서 처음부터 꽤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집진 시스템이었다. 목공이라는 작업의 특성상 톱밥과 먼지가 생기는 건 피할 수 없고, 제대로 된 집진 설비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페스툴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목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독일의 정밀한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페스툴의 제품들은 단순히 성능이 좋은 공구를 넘어,…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자들이 집안일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표현할 때 보통 망치를 들고 다니곤 했던 것 같다. 액자를 걸거나 전구를 갈거나? 가정적인 남편이나 아빠의 모습을 표현하는 스테레오 타입이려나? 그런데…
목공을 하면서 공구 공부 정말 열심히 한다. 뭐 공구 박람회까지 가봤으니 말 다 했지. 세상에 이렇게 공구가 다양한지 몰랐네. 여러 차례 이야기했지만 내가 지금 배우는 목공 과정은 피스나…
목공을 하고 있고, 목공을 위한 개인 작업실을 준비하고 있는 나 같은 경우가 아니더라도, 보통의 가정집에 전동공구가 딱 하나 있다면 아마 전동 드릴이나 전동 드라이버가 아닐까 싶다. 선반 하나를…
바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공사 중인 건물이 어느덧 7-8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는 관계로 슬슬 내부를 채울 목공 장비들 중 페스툴 장비 위주로 먼저 구입을 시작했다. 지난 포스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