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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