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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Balenciaga)와 베트멍(Vetements)의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는 지난 루이비통 포스팅(링크)에서 언급되었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 함께 현재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이다. 버질 아블로가 미국 일리노이 공대에서…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디렉터였던 킴 존스(Kim Jones)가 그만두고 디올 옴므(Dior Homme)로 이적했다. 킴 존스 다음으로 루이비통의 디렉터를 맡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오프 화이트(Off-White)를 이끌던 디자이너. …
아무리 신발을 좋아한다고는 해도 최근 몇 년은 신발을 정말 너무 많이 산 것 같아서 좀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게다가 바로 얼마 전 Gucci의 Blind for Love Sneaker도 샀고.. 그런데…
엊그제 선물을 사러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에 들렀다가 갑자기 쇼핑 모드로 변경되어 이것저것 구입을 했는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꽤 있네? 가만히 고르다가는 또 보머 재킷을 사게 될 것…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 이야기했지만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구찌는 정말 최고다. 내 눈도 완전히 적응되었는지 촌빨날린다고 생각되었던 구찌 매장의 여성복 디스플레이조차 이뻐 보일 지경. 신발을(특히 하이탑류를) 좋아하는 나지만…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Style Director인 Kim Jones가 루이비통의 Artistic Director로 남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누군가 새로운 디렉터가 오게 된다는 것. 국내에서는 크게 인기가 없는 것…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