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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부터 핸드드립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기 시작하여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거의 매일, 많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을 꾸준히 내려마시고 있다. 그전에도 커피를 좋아해서 꽤나 많이 마시는…
청담 분더샵 7층에 위치한 모퉁이우WX. 소개 홈페이지나 블로그는 물론 간판도 없는 가게라 진짜 이름이 ‘모퉁이우’인지 ‘우’인지 ‘WX’인지.. 알 길이 없다. 엄청나게 비싸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손수 만든 인형을 선물해줬다. “아빠는 히어로들을 좋아하니까 선물로 줄게요” 그동안 그림 선물은 많이 받아봤지만 인형 선물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색감이나 디테일이 꽤 마음에 들어서 기록용으로 포스팅을…
늘 함께 다니는 가족들과 2박 3일간 휴양을 하고 돌아왔다. 사실 이 모습이 최근의 일상이라고 뭉뚱그리기에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쉬다 왔으니 짧게 기록을 해놓기로. …
작년 말부터 너무너무 바빠져서 블로그는 버려두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정신이 없었는데, 그 와중에 2017년 12월 ~ 2018년 1월에 걸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새해를 멋진 곳에서 보내려고 하는 마음으로…
8년만에 다시 찾은 몰디브. 성향상 휴양지에서 푹 널부러지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지만, 어딜다녀도 몰디브만한 곳은 없더라. 어느쪽을 바라봐도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끝없이 이어져 삥-둘러 수평선만으로 이어지는 풍경에, …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를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즐겨본 4K 타이틀. 그런 이유에서 게임보다는 영상미에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게임인데, 그쪽에서의 결과는 꽤나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었다. 게임의 배경은 아주 먼 미래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