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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의 신제품, BALMUDA The Pure 런칭 이벤트에 다녀왔다. 왜 다녀왔는지 모르겠다. 문규형이 오라길래 아무 생각 없이 구경 간 거라 뭘 발표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쫄래쫄래 다녀왔는데.. 헛? 생각보다 규모가…
개봉 이후 거의 두 달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더니 결국 국내에서만 관객 수가 천만 명을 돌파하냐 마느냐로 뉴스가 나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eian Rhapsody). 사실 이미 알게 모르게 우리…
2019년 1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313 아트 프로젝트에서 열리는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의 개인전. 성북동에 새로 열린 313 아트 프로젝트의 개관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 및 디너파티에 초대받아…
핸드드립을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쯤. 최근 내 커피 드립의 행태를 가볍게 정리해보자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다. 하나는 드립 마에스트로로 향해가는 험난한 길, 또 하나는 프랜차이즈…
오늘 연희동에 있는 카페 ‘Anthracite’ 에서 열리고 있는 moonns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다. 재미있는 팝업 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한참 전에 듣고 기대에 가득 차있었는데 드디어 그때가 왔구나!…
슈이가 몇 번이고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구 하우스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아난티에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내비게이션을 찍었더니 꼬불꼬불 국도로 안내를 하는 바람에 멀미퀸 슈이한테 슬슬 입질이 오는 것…
하와이 여행의 막바지 즈음, 우리 가족은 다른 일행들보다 조금 여행 기간이 길어서 조금 더 여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었는데, 내가 그 기간 동안 가고 싶어 했던 곳이 바로…
지난 주말, 미리부터 잡혀있던 청담동에서의 저녁 약속도 있고 겸사겸사 약속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호텔을 잡고 쉬다 오기로 했다. 약속 끝나고 집으로 간다고 해도 막상 30분도 안 걸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