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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내 라이프 사이클에는 사실 이어폰, 헤드폰이 거의 필요 없지만 참 꾸준히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곤 한다. H8도 여행 갈 때 쓰긴 하지만 애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에는 짐을 최대한 줄이는…
엊그제 미국에 사는 형님 가족분들이 우리집서 하루 쉬다 가셨는데 깜짝 선물로 Sphero사의 얼티밋 라이트닝 맥퀸을 사오셨다! 물론 애들을 위한 선물이지만 내가 기쁘기로 했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페이스북의…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얼마전 만들어서 소개했던 레고 MOC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명서를 공개해 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처음으로 설명서를 만들어봤다. 옵티머스 프라임 전체의 설명서를 만들기는 무리이고, 인스(Instruction) 제작의 경험도 쌓을겸 해서 SD스케일로…
다섯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최근 발표되어 예약 구매를 진행한 Iron Man Mark V 까지 지금껏 총 12개를 주문, 그중 7개를 받아보았다.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아이언 맨…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아들이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옵티머스 프라임’.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그렇겠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관심사가 변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바뀌는데 우리 아들…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를 구했다. 심지어 구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야 겨우 뜯어보게 되었다. GPU 성능이 2배 이상 좋아졌고 CPU 클럭도 증가했지만 기계적인…
현재까지 사 모은 영화 블루레이가 1100여 장. 이 정도면 꽤 열심히 모으고 있는 것 같지만 전에 ‘블루레이 수집에 대한 단상(링크)‘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이 블루레이 수집의 길은 참 끝도…
국내에는 아직 발매되기 전인 2016년 9월, 하와이로 여행을 갔을 때 사들고 온 10252 폭스바겐 비틀. 이래저래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만들게 되었다. 이러려면 왜 그렇게 일찍 사들고 왔던가. 함께…
어차피 인스턴트 카메라인데 라이카라고 별다를 게 있겠냐.. 라는 생각이었지만, 진짜로 별건 없었다. 일단 카메라 이쁜 건 만족. 계속 만족. 사진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존 인스턴트 카메라와 큰…
작년 초 공개되었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eoplay A1. 갑자기 밖에서 스피커를 쓸 일이 생겨서 집에 뭐가 있나 찾다 보니 그렇게 이것저것 사들이는 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휴대용으로는 마땅치 않아서…
라이카 최초의 즉석카메라, SOFORT. 왜 내가 민트색을 골랐던 걸까? 잘은 모르지만 다른 색은 전부 일찍들 받은 것 같은데 민트색 예약자만 엄청 오래 대기했던 것 같다. 처음 취미로…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아닌데! 심지어 영상을 많이 찍지도 않는데! 이것저것 관심은 많아서 하나하나 사 모으고 바꿔가다 보니 어쩌다가 3축 짐벌만 세 종류가 되었다. 페이유테크의 G4 FeiyuTech 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