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Page 29 of 37
지난 JIA Inc, Tea Box 포스팅(링크) 에서 언급했듯 최근 꾸준히 차를 마시다 보니 한 번 본격적으로 마셔보고 싶어져서 서울번드에서 Tea Box 차판도 구입하고 그리고 정보도 찾아보며 여러 가지 공부를…
아.. 얼마나 오래 기다렸던가.. 아마도 2016년 여름쯤 주문한 것 같은데.. 드디어 받았다. 지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주문기록 포스팅(링크)를 비롯 몇 차례나 언급했던 이 제품은 바로 레고 호환 액션블럭(?)이다. 레고를 워낙이나…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구입했지만 구입한 그라인더 수급에 문제가 생겨 아직 시작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내 홈 브루잉 도구들. 조만간 본격적으로 홈 브루잉 커피에 대한 도전을…
나는 가능하면 저녁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편인데,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바깥에 돌아다니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라 (사실 딱히 별로 하는 일도 없고) 거의 매일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별것…
프레데릭 말 향수의 구입 기록을 분명히 전에 했었던 것 같은데 아마 블로그 개편 이전의 일이었나 보다. 그만큼 프레데릭 말 향수 구입한 지가 오래되었다는 이야기. 아마도 이사와 함께 신세계에서 현대로…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준비하는 두 번째 단계. 커피 무게를 측정하는 커피전용 저울, 아카이아 루나(acaia Lunar). ‘아니, 집에서 커피 한잔 내려서 먹어보겠다는데 저울까지 필요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 필요하다니까…
발뮤다가 주로 기본적인 생활가전을 출시하다 보니 어느샌가 집안 구석구석 발뮤다 제품이 자리하고 있게 되었다. 아마 에어엔진이 4대쯤? 레인이 2대쯤.. 그리고 토스터도.. 애들 때문에 선풍기를 다이슨으로 쓰고 있어서 그렇지 그것들…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킹 아츠(King Arts)의 MPS(Movie Props Series) 시리즈는 1:1 Scale로 영화의 프랍들을 만들어 제작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내가 2016년에 구입해서 포스팅(링크)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바로 킹 아츠의 MPS시리즈 005번. …
마사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난번(링크)에 했으니 생략하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일본 내에서도 의미가 있는 만화라 그런지 90년대 발간 이후 추가 작품이 나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피규어가…
지난번 샤오미(Xiaomi)의 밥솥에 관한 포스팅(링크)를 하면서 ‘미지아(MIJIA, 米家)’ 라는 브랜드에 관해서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샤오미가 생활가전 서브 브랜드를 만든다고 할 때 여러모로 기대를 하긴 했었지만 무작정 낮은 가격을 무기로 공격적으로…
언제적 스타크래프트야 진짜.. 그치만 어릴 적 부터 즐겼던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니 리마스터 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해줘야지. 물론 슈이꺼까지 두 개. 어차피 추억팔이라면 비싸지더라도 내용물을 좀 알차게 넣어 팔지.. …
최근 들어 영 이쁜 베어브릭이 출시가 안되어 베어브릭 컬렉팅이 꽤 오랜 기간 정체기였는데 또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다. 그 시작은 snow peak. 스노우 피크(snow peak)는 일본의 아웃도어 용품…
집에 드론이 있지만 꺼내서 날리는 것도 귀찮아 창고에 처박혀있고 꺼낸다고 해도 판교는 서울공항과 멀지 않아서 비행 금지 구역. 그런데도 늘 새로운 드론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가 장바구니에 넣고…
전에 어디선가 소식을 줏어듣고 포스팅(https://vana.kr/?p=1332)을 했었던 Molekule의 공기 청정기. 공식 사이트에 출시 알림을 걸어두고 기다리던 중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냉큼 주문을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그들만의…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