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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가 주로 기본적인 생활가전을 출시하다 보니 어느샌가 집안 구석구석 발뮤다 제품이 자리하고 있게 되었다. 아마 에어엔진이 4대쯤? 레인이 2대쯤.. 그리고 토스터도.. 애들 때문에 선풍기를 다이슨으로 쓰고 있어서 그렇지 그것들…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킹 아츠(King Arts)의 MPS(Movie Props Series) 시리즈는 1:1 Scale로 영화의 프랍들을 만들어 제작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내가 2016년에 구입해서 포스팅(링크)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바로 킹 아츠의 MPS시리즈 005번. …
마사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난번(링크)에 했으니 생략하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일본 내에서도 의미가 있는 만화라 그런지 90년대 발간 이후 추가 작품이 나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피규어가…
지난번 샤오미(Xiaomi)의 밥솥에 관한 포스팅(링크)를 하면서 ‘미지아(MIJIA, 米家)’ 라는 브랜드에 관해서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샤오미가 생활가전 서브 브랜드를 만든다고 할 때 여러모로 기대를 하긴 했었지만 무작정 낮은 가격을 무기로 공격적으로…
언제적 스타크래프트야 진짜.. 그치만 어릴 적 부터 즐겼던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니 리마스터 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해줘야지. 물론 슈이꺼까지 두 개. 어차피 추억팔이라면 비싸지더라도 내용물을 좀 알차게 넣어 팔지.. …
최근 들어 영 이쁜 베어브릭이 출시가 안되어 베어브릭 컬렉팅이 꽤 오랜 기간 정체기였는데 또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다. 그 시작은 snow peak. 스노우 피크(snow peak)는 일본의 아웃도어 용품…
집에 드론이 있지만 꺼내서 날리는 것도 귀찮아 창고에 처박혀있고 꺼낸다고 해도 판교는 서울공항과 멀지 않아서 비행 금지 구역. 그런데도 늘 새로운 드론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가 장바구니에 넣고…
전에 어디선가 소식을 줏어듣고 포스팅(https://vana.kr/?p=1332)을 했었던 Molekule의 공기 청정기. 공식 사이트에 출시 알림을 걸어두고 기다리던 중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냉큼 주문을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그들만의…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내 라이프 사이클에는 사실 이어폰, 헤드폰이 거의 필요 없지만 참 꾸준히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곤 한다. H8도 여행 갈 때 쓰긴 하지만 애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에는 짐을 최대한 줄이는…
엊그제 미국에 사는 형님 가족분들이 우리집서 하루 쉬다 가셨는데 깜짝 선물로 Sphero사의 얼티밋 라이트닝 맥퀸을 사오셨다! 물론 애들을 위한 선물이지만 내가 기쁘기로 했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페이스북의…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