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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선물로 받은 프렌즈 스피커 ‘브라운’이 생각보다 훨씬 유용하게 잘 사용되고 있어서 샐리(Sally)를 추가로 주문하게 되었다. 지난 브라운 포스팅(링크) 에서 언급했듯 일정기간동안 네이버뮤직과 엮어서 싸게 구매할 수 있는…
닌텐도의 8세대 게임기인 스위치. 이미 해외에는 2017년 3월 발매해서 꽤 반응이 괜찮았던 기기인데 다 늦은 12월 1일 국내에 정발이 되었고, 나도 정발제품을 구입했다. 기본적으로는 휴대용+거치형 콘솔이라는 새로운 컨셉인데, …
문규형이 선물로 주신 브라운 프렌즈 스피커. 응!? 며칠간 사용해 본 결과 의외로 만족스럽다. 사운드 면에서야 당연히 만족스럽지는 못하고 거실을 혼자 메우기에는 부족한 출력이지만 그렇다고 소리가 ‘생각보다는’ 허접하지 않고, 음성인식도…
지난 주 미국에서 출장오신 형님과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아니 산타클로스도 아니고 오실 때마다 선물을 들고 오시더니 이번에는 이것저것 한보따리를;; 그 중 하나인 이 Locknesters의 Bear는 이미 형님의 블로그(링크)에서…
나올 놈들이 거의 다 나와서 그런가 요즘 베어브릭이 디자인적으로 좀 주춤하는 느낌. 멋진 신제품이 영 안나오네. 최근들어 유명한 캐릭터들은 재탕, 삼탕 기본에다가 오히려 예전 것 보다 못한 경우가…
무선충전이 되는 기계를 샀는데 한 번 사용해봐야지.. 하고 무선 충전패드를 찾아보았다. 물론 가장 먼저 찾아본건 Apple의 AirPower. 무선 충전기기 3개를 동시에 충전시킬 수 있다는 AirPower는 아쉽게도 2018년 출시란다. …
반다이 남코(BANDAI NAMC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웬일로 한국어판으로 정식 발매해 준 ‘태고의 달인 모두 함께 쿵딱쿵! (太鼓の達人 セッションでドドンガドン!)’. 게임 컨트롤러의 명가 호리(HORI)의 타타콘 동봉판이 예판 시작 5분만에 품절이 되었다는데 나는…
지난 몇 차례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했듯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대단히 전문적으로 시작하는 건 아니고 싱글 오리진 커피를 갈아 핸드드립으로 추출하는 정도에 조금 더 발전한다면 내 입맛에 맞게 블렌딩하는…
2017년 11월 3일, ‘iPhone X’이 57개의 1차 출시국에 출시되었고 아쉽게도(이젠 익숙하지만) 한국은 1차 출시국에 빠져있었다. 항상 미국이나 홍콩에서 구입을 해와서 이번에도 찾아보는데 와.. 1차 출시 당일출고 프리미엄이 웬만한…
얼마 전인 2017년 10월 한글화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던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Gran Turismo Sport)’가 정식 발매되었다. 원래 너무 사실적인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서 ‘니드 포 스피드(Need for Speed)’류를 더…
자동차 마니아들 로망의 끝은 대부분 페라리(Ferrari)로 귀결된다. 아마도 페라리, 그리고 그 레이싱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가진 고집과 전통, 그리고 훌륭한 성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자존심이 마니아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지난 JIA Inc, Tea Box 포스팅(링크) 에서 언급했듯 최근 꾸준히 차를 마시다 보니 한 번 본격적으로 마셔보고 싶어져서 서울번드에서 Tea Box 차판도 구입하고 그리고 정보도 찾아보며 여러 가지 공부를…
아.. 얼마나 오래 기다렸던가.. 아마도 2016년 여름쯤 주문한 것 같은데.. 드디어 받았다. 지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주문기록 포스팅(링크)를 비롯 몇 차례나 언급했던 이 제품은 바로 레고 호환 액션블럭(?)이다. 레고를 워낙이나…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구입했지만 구입한 그라인더 수급에 문제가 생겨 아직 시작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내 홈 브루잉 도구들. 조만간 본격적으로 홈 브루잉 커피에 대한 도전을…
나는 가능하면 저녁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편인데,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바깥에 돌아다니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라 (사실 딱히 별로 하는 일도 없고) 거의 매일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별것…
프레데릭 말 향수의 구입 기록을 분명히 전에 했었던 것 같은데 아마 블로그 개편 이전의 일이었나 보다. 그만큼 프레데릭 말 향수 구입한 지가 오래되었다는 이야기. 아마도 이사와 함께 신세계에서 현대로…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준비하는 두 번째 단계. 커피 무게를 측정하는 커피전용 저울, 아카이아 루나(acaia Lunar). ‘아니, 집에서 커피 한잔 내려서 먹어보겠다는데 저울까지 필요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 필요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