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工房
아뜰리에 썸머를 계획하면서 처음부터 꽤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집진 시스템이었다. 목공이라는 작업의 특성상 톱밥과 먼지가 생기는 건 피할 수 없고, 제대로 된 집진 설비는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에…
목공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다. 아직 경험해 본 작업대가 몇 종류 되지도 않고, 어떤 형태의 워크벤치가 가장 좋은지 이야기할 만한 경험도 당연히 없다. 그런데 굳이 워크벤치를…
지난 Woodpeckers, Measuring Tools #1 (링크)에 이어 다시 한번 우드페커스의 측정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제목 뒤에 “#1” 부분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두 번째 말고도…
목공의 꽃이라 부르는 라우터 Festool, OF 1400 EBQ (링크) 는 지난 1월에 이미 구입을 해두었고 비슷한 작업들에서는 그걸로 다 해결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통은 그렇지가 않더라. OF…
우드페커스(Woodpeckers)의 목공 도구들이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는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엄청난 정밀도와 만듦새, 그리고 멋진 레드 컬러가 물론 첫번째겠지만 파고 들어가 보면 그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존재한다. 바로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