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summer, MFT Workbench
목공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다. 아직 경험해 본 작업대가 몇 종류 되지도 않고, 어떤 형태의 워크벤치가 가장 좋은지 이야기할 만한 경험도 당연히 없다. 그런데 굳이 워크벤치를…
목공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다. 아직 경험해 본 작업대가 몇 종류 되지도 않고, 어떤 형태의 워크벤치가 가장 좋은지 이야기할 만한 경험도 당연히 없다. 그런데 굳이 워크벤치를…
3D 프린터라고 하면 한동안은 얼리어답터나 사용할 법한 장비로 느껴졌었다.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퀄러티의 출력물을 뽑아내는 후기들을 보며 엄두가 안 났달까. 내 맘에 드는 뭔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