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peckers, Three Small Tools
어느덧 우드페커스(Woodpeckers)에 대한 팬심이 깊어져 자주 들여다보고 이것저것 구입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가끔은 따로 하나씩 기록하기에는 조금 가벼운 도구들이 생긴다. 그렇다고 비슷한 제품끼리 묶어보자니 그것도 꼭 마음처럼 되지도…
어느덧 우드페커스(Woodpeckers)에 대한 팬심이 깊어져 자주 들여다보고 이것저것 구입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가끔은 따로 하나씩 기록하기에는 조금 가벼운 도구들이 생긴다. 그렇다고 비슷한 제품끼리 묶어보자니 그것도 꼭 마음처럼 되지도…
지난 Woodpeckers, Measuring Tools #1 (링크)에 이어 다시 한번 우드페커스의 측정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제목 뒤에 “#1” 부분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번 두 번째 말고도…
목공을 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호감을 갖게 된 브랜드는 Festool(페스툴). 그리고 목공에 관심이 깊어져 각종 유튜브 영상이나 릴스들을 보다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바로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건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