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블루 스프루스
목공을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끌’이라고 하면 조각가들이나 쓰는 도구 정도로만 생각했다. 망치처럼 집집마다 하나쯤 구비해 두는 공구도 아니고, 막상 살아가면서 접할 일도 거의 없는 도구라서 솔직히 이름만 알고…
클릭 몇 번이면 밤낮 가리지 않고 단 몇 시간 만에 내 손에 물건이 도착하는 세상, 하지만 해외 직구는 여전히 인내가 필요하다. 직배송이 안 되어 배송대행지를 거치기라도 하면, 몇…
목공을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끌’이라고 하면 조각가들이나 쓰는 도구 정도로만 생각했다. 망치처럼 집집마다 하나쯤 구비해 두는 공구도 아니고, 막상 살아가면서 접할 일도 거의 없는 도구라서 솔직히 이름만 알고…
클릭 몇 번이면 밤낮 가리지 않고 단 몇 시간 만에 내 손에 물건이 도착하는 세상, 하지만 해외 직구는 여전히 인내가 필요하다. 직배송이 안 되어 배송대행지를 거치기라도 하면,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