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Fashion Page 7 of 8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이곳에 따로 올리지 않는 신발까지 하면 워낙 신발을 많이 사모아서, 무슨 신발을 이렇게 많이 사다가 쟁여놓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나름 골고루 돌려가며 워낙 잘 신어서 버려지는 신발은 별로…
내가 해골이나 별 프린트의 옷이나 악세서리가 많기도 하고, 최근 들어 아들 녀석도 내가 입고 걸치는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그거 해골이에요?” “나도 별 옷 입었었는데” 그러면서 은근 자기…
1985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명작 중 명작인데, 그 이유는 단순히 영화의 작품성이나 재미만은 아니다. 시간여행에 대한 인간의 상상은…
뭐 워낙 이것저것 취미가 많고 사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신발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사신는 편이다. 와이프가 한 번은 신발 못 사서 한 맺힌 적 있냐고 물어볼…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
자동차 키에 달고 다닐 딱!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를 찾지 못해 아주 예전부터 그냥 딜러가 주는 걸 대충 쓰고 있었다. 슈이가 쓰는 HERMES의 ‘Carmen’이라는 이름의 태슬(Tassel) 형태의 가죽 키홀더가…
일반적으로는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이 Haut à Courroies 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가방은 에르메스의 창립자인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의 아들인 샤를-에밀 에르메스(Charles-Émile Hermès : 1835-1919)가 자신들의 안장을 사용하는…
작년(2015년)에 구입한 내 첫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사려고 마음먹은 건 꽤 되었는데 참 파텍필립에서는 참 마음에 드는 시계 사기가 힘들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일단 매장에 가서 눈에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