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Photography
LEICA, M10 + Summilux 35mm f/1.4 ASPH
다시 M으로 돌아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몇 년 전에 렌즈는 남겨둘걸. 이번에 새로 나온 M10이 너무 매력 있게 나와서 또 사버렸다. 지난달 말 M10 소식을 포스팅하면서(링크) 살까말까를 망설였는데, …
LEICA, 소포트(SOFORT) 잠깐 사용기
어차피 인스턴트 카메라인데 라이카라고 별다를 게 있겠냐.. 라는 생각이었지만, 진짜로 별건 없었다. 일단 카메라 이쁜 건 만족. 계속 만족. 사진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존 인스턴트 카메라와 큰…
LEICA, SOFORT
라이카 최초의 즉석카메라, SOFORT. 왜 내가 민트색을 골랐던 걸까? 잘은 모르지만 다른 색은 전부 일찍들 받은 것 같은데 민트색 예약자만 엄청 오래 대기했던 것 같다. 처음 취미로…
LEICA, M10
라이카(Leica)가 2017년 들어 발표한 새 카메라인 M10. 그간 다양한 라이카 카메라가 등장했지만 M시리즈 라인업은 언제나 두근거림이 있는 것 같다. 아마 예전에 처음 M8을 사서 상자를 뜯던 긴장감 같은…
Santa Monica, California
L.A.에 일이 있어 갔다가 잠시 여유가 생겨 들른 Santa Monica Beach. 정말 잠깐 들러서 둘러본 거지만 한국의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 가서 그런지 눈이 정화되는 느낌의 파란 하늘에…
콘탁스로 찍은 옛 사진들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던 시절 무턱대고 셔터를 눌러대다 보니 그때 찍은 사진은 정말 많은데, 막상 스캔해 둔 사진이 몇 장 없다. 스캔이 워낙 오래 걸려서 귀찮아한 것도 있지만 막상…
Kipon, K8025 C/Y Lens to E-Mount Adapter
나에게 사진에 재미를 붙이게 해 준 카메라는 필름 똑딱이 LOMO LC-A지만, 내 첫 SLR카메라는 콘탁스 아리아(CONTAX Aria) 이다. 내가 가장 사진을 열심히 찍던 19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의 필름시절에는…
Hoshinoya Karuizawa, 2011
마음이 가장 편안했던 여행. 2011년 2월에 다녀온 ‘가루이자와’로의 여행은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 생애 가장 몸과 마음이 편안했던 시간들 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흔해질대로 흔해져 버린 ‘힐링’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