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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et-Crampon, Festival Bb

아주아주 예전에, 목관악기인 오보에(Oboe) 소리가 너무 좋아서 취미로 오보에를 배워보려고 했으나 오보에는 연주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데다가 리드도 직접 깎아서 써야 한다고 하고 취미로 설렁설렁 배우기엔 좀 무리가 있다..는…

Hot Toys, War Machine Mark II Diecast (1/6)

핫토이 일반 비례 피규어는 안 한다 안 한다 다짐했건만!  결국 시작했다. 물론 본격적(?) 시작은 아니고 특정 제품에 한정하여 구입하기로..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만. 2.…

PlayStation 20th Anniversary Steelbook

2014년 영국의 게임 리테일러인 GAME에서 PlayStation 2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 스틸북 케이스를 내놨다.  발매된 지 한참 지났지만 어찌어찌 새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 후딱 구입해버렸다. 디자인은 레트로 스타일의…

HERMES, Haut à Courroies (HAC) Bag

일반적으로는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이 Haut à Courroies 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가방은 에르메스의 창립자인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의 아들인 샤를-에밀 에르메스(Charles-Émile Hermès : 1835-1919)가 자신들의 안장을 사용하는…

G-Technology, G-Raid with Thunderbolt™

얼마 전 아무 생각 없이 이런저런 해외 하드웨어 기사를 보다가  각 제조사별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의 고장률 통계자료가 있어  유심히 보게 되었다. 원래 아무 생각 없이 보기에는 여러가지 기준으로…

Patek Philippe, 5205G-010

작년(2015년)에 구입한 내 첫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사려고 마음먹은 건 꽤 되었는데 참 파텍필립에서는 참 마음에 드는 시계 사기가 힘들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일단 매장에 가서 눈에 들어온…

Breguet, Classique 5207

내 첫 오토매틱 시계. 결혼 전인 2009년에 슈이가 선물로 사준 시계인데, 시계에 전혀 취미가 없던 때에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흔히 말하는 남자 취미 3대장이 ‘자동차’,…

HERMES 잡템 모음

에르메스는 가죽 제품(주로 가방)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처음엔 말안장 등의 마구(馬具) 용품을 제작하는 회사로 시작했다.  1837년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가 왕실과 귀족들에게 고급 마구 용품을 제작/공급하며 시작된 에르메스는 자동차가 말을 대신하면서…

LEGO, Minifigures (Disney)

‘레고(LEGO)’ 하면 떠오르는 것은 일반적으로 올록볼록 스터드가 달린 기본 브릭들 이겠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C’형태의 손을 하고 무표정으로 서있는 미니 피규어(Minifigure) 일수도 있겠다.  레고의 미니피규어는 1978년 처음 생산되기 시작해(레고는 1949년)  오랜…

Be@rbrick, 다스 몰(Darth Maul)

수많은 스타워즈(Star Wars)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첫인상이 강렬했던 건 바로 이 다스 몰(Darth Maul) 인데,  아마 진리의 검빨(검정+빨강) 조합의 화려한 얼굴에  양쪽으로 날이 달린 라이트세이버(Double-Bladed Lightsaber)를…

Kay Bojesen, Monkey

덴마크의 유명한 디자이너인 카이 보예센(Kay Bojesen).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인 이 원숭이 목각 인형은 1951년 디자인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목각인형에 딱히 관심이 없는…

HERMES, Kelly Relax

최근에 너무 피규어, 게임 등의 ‘덕후(오타쿠)’ 취미 기록만 포스팅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내 본질에 가까운 ‘된장질’쪽으로 포커스를 옮겨보기로 했다.  예전에는 가방, 옷, 신발 이런 걸 사면 전부…

에그어택 (Beast Kingdom, Egg Attack)

난 피규어를 보이는 곳에 늘어놓는 것이 그리 멋져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서 베어브릭처럼 일정한 사이즈로 제작되는 아트토이 이외에는 수납장 안에 꽁꽁 숨겨두는 편이다.  꺼내놓지도 않을 걸 왜 사 모으느냐고…

FeiyuTech G4, 3-Axis Gimbal for GoPro

고프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촬영에 앞서 일단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고 관련된 셋트를 전부 구성해 두는 이상한 성격이라; 고프로 공식 악세서리 제품들은 물론 안정적인 영상을 위한 짐벌을 구입해야 했다. 사실 뭔가…

GoPro, Hero4 Black & Accessories

고프로를 샀다.  늘 그렇듯 뭔가 재밌는 제품이 있다면 일단 사고 싶지만 산다고 해도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망설이게 되는데, 주로 ‘고민만 하면 뭐하나,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일단 사보자!’ 라고…

엑스맨 한정판 스틸북 (X-Men Limited Edition Steelbook)

한정판 스틸북 모으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요즘, 지난번 ‘블루레이 수집에 대한 단상‘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 해외 버전 한정판 스틸북을 구입해서 국내 디스크로 알맹이만 교체하는 일명 ‘판갈이’ 작업 역시 열심히…

HCWD, Brick Lamp

뉴욕에 있는 ‘HCWD Studio’ 라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조명. 아마도 디자이너는 중국인이 아닌가 싶다.   ‘Brick Lamp’ 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심플한 벽돌 형태의 조명이다. 워낙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