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작년 9월부터 핸드드립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기 시작하여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거의 매일, 많을 때는 하루에 두세 번을 꾸준히 내려마시고 있다. 그전에도 커피를 좋아해서 꽤나 많이 마시는…
지난 몇 차례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했듯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대단히 전문적으로 시작하는 건 아니고 싱글 오리진 커피를 갈아 핸드드립으로 추출하는 정도에 조금 더 발전한다면 내 입맛에 맞게 블렌딩하는…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구입했지만 구입한 그라인더 수급에 문제가 생겨 아직 시작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내 홈 브루잉 도구들. 조만간 본격적으로 홈 브루잉 커피에 대한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