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 x Karimoku, Kiyola (Piano)
일본의 유명한 악기 제작사 Roland(롤랜드)가 일본의 유명한 가구 제작사인 Karimoku(가리모쿠)와 콜라보로 피아노를 만들었다. Kiyola (키욜라) 피아노가 뭐 다 그렇게 생겼지..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엄청나게 이쁘게, 그것도 가구 제작사 Karimoku의…
일본의 유명한 악기 제작사 Roland(롤랜드)가 일본의 유명한 가구 제작사인 Karimoku(가리모쿠)와 콜라보로 피아노를 만들었다. Kiyola (키욜라) 피아노가 뭐 다 그렇게 생겼지.. 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엄청나게 이쁘게, 그것도 가구 제작사 Karimoku의…
작년에 시작한 새집(BirdHouse) 프로젝트(링크)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날이 따뜻해진 3월 중순 정도부터 정말 꾸준히 집을 보러 오더니 드디어 4월 들어 완전히 정착, 박새로 추정되는 작고 이쁜 새가 제대로…
얼마 전에 우리 형이 선물로 사다 준 베어브릭. 나는 왜 지금껏 나이키 베어브릭을 못 봤을까? 얼마 전 가족모임에서 형이 나이키 상자를 건네주길래 신발인 줄 알았더니 베어브릭이네! ㅋㅋ 전에도…
엊그제 선물을 사러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에 들렀다가 갑자기 쇼핑 모드로 변경되어 이것저것 구입을 했는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꽤 있네? 가만히 고르다가는 또 보머 재킷을 사게 될 것…
일찌감치 예약 구매 걸어놨던 헐크버스터를 배송받은 지 몇 달은 된 것 같은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열어봤다. 물론 정신도 없고 바쁘기도 바빴지만 워낙 박스가 크고 무거워서 약간은 열어볼 엄두가 나지…
미키 베어브릭 재발매.. 도대체 미키는 몇 종이나 나올 거냐! 안사면 그만이긴 하지만.. 늘 이쁘게 나오잖아. 이번에는 미키와 동시에 미니까지 400%와 1000%로 각각 출시되었다. 내가 1000%까지 함께 구매한 2008년…
핀란드의 국민 브랜드인 marimekko(마리메꼬)는 이미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텍스타일, 의류, 가정용품 브랜드. 195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만들어진 이 브랜드는 오일지 공장을 패브릭 공장으로 바꾸며 성장하게 되었는데 당시의 감각있는 젊은…
2017년 개봉해서 현재까지 상영중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COCO. 못봤다. 재미있다는 이야기도 수없이 들었고, 감동적이어서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막상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볼 기회는 충분히 있었으니 안봤다고 하는게 맞겠지만. 우리…
작년 말부터 너무너무 바빠져서 블로그는 버려두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정신이 없었는데, 그 와중에 2017년 12월 ~ 2018년 1월에 걸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새해를 멋진 곳에서 보내려고 하는 마음으로…
나올 놈들이 거의 다 나와서 그런가 요즘 베어브릭이 디자인적으로 좀 주춤하는 느낌. 멋진 신제품이 영 안나오네. 최근들어 유명한 캐릭터들은 재탕, 삼탕 기본에다가 오히려 예전 것 보다 못한 경우가…
자동차 마니아들 로망의 끝은 대부분 페라리(Ferrari)로 귀결된다. 아마도 페라리, 그리고 그 레이싱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가진 고집과 전통, 그리고 훌륭한 성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자존심이 마니아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나는 가능하면 저녁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편인데,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바깥에 돌아다니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라 (사실 딱히 별로 하는 일도 없고) 거의 매일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별것…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킹 아츠(King Arts)의 MPS(Movie Props Series) 시리즈는 1:1 Scale로 영화의 프랍들을 만들어 제작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내가 2016년에 구입해서 포스팅(링크)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바로 킹 아츠의 MPS시리즈 005번. …
마사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난번(링크)에 했으니 생략하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일본 내에서도 의미가 있는 만화라 그런지 90년대 발간 이후 추가 작품이 나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피규어가…
최근 들어 영 이쁜 베어브릭이 출시가 안되어 베어브릭 컬렉팅이 꽤 오랜 기간 정체기였는데 또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다. 그 시작은 snow peak. 스노우 피크(snow peak)는 일본의 아웃도어 용품…
8년만에 다시 찾은 몰디브. 성향상 휴양지에서 푹 널부러지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지만, 어딜다녀도 몰디브만한 곳은 없더라. 어느쪽을 바라봐도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끝없이 이어져 삥-둘러 수평선만으로 이어지는 풍경에, …
작년에 대대적인 정원 공사를 마치고 나서 푸릇푸릇한 정원을 바라보는 일이 꽤나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슈이도 이런저런 꽃들을 사다가 심는데 재미가 붙어 부지런히도 여기저기 심어놓는다. 어쩌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