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Shopping Page 1 of 2

ACRONYM®, J46-FO

처음에는 이런 옷을 사려는 게 아니었다.  제주 현장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부피가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내 주변에서 이런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의…

잡다한 생활용품 쇼핑 기록

난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여러 굵직한 품목 이외에도 자질구레한 무언가를 사 모으는 일을 즐기는 편인데,  (아, 물론 좋은 디자인의 예쁜 물건에 한정해서)  최근에는 큰 것에 치중하느라 작은…

Louis Vuitton, Tambour All Black Table Clock GMT

루이비통이나 구찌 등의 패션 브랜드 시계에는 별 관심이 없다가 언젠가부터 루이비통 시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시계 잡지에서 루이비통이 시계 제작에 과감하게 인력 및 자본 투자를 하고 있다는…

Cartier, Trinity Ring

다른 누구보다도 애처가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평소에 닭살 짓을 한다든지 유난을 떠는 편은 아니라 평소에 커플티 같은 걸 막 입고 그러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연애도 꽤 길게 하고 결혼한…

GUCCI, Leather High-Top Sneakers

아니!! 이게 웬일이야! 나는 분명히 레드 컬러의 하이탑을 주문했는데.. 오렌지색이라니. ㅠ _ㅠ) 파페치(Farfetch)에서 눈여겨보던 구찌의 레드 컬러 하이탑 스니커즈가 있었는데 살까 말까 하던 중에 전부 품절이 돼버려서 포기를 하려던…

쇼핑기록

Winter is coming.  날이 쌀쌀해졌으니 준비를 해야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따뜻한 옷이 정말 많음에도 늘 뭔가 부족한 것 같은 겨울 외투.  작년이 워낙 추웠던 터라 뭔가 겨울이…

Off-White, 쇼핑기록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오프화이트 제품을 처음 구입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 발을 들인 이후로 취향에 맞는 제품을 열심히 찾아보아도 막상 원하는 건 이미 판매가 종료되어 구입할 수 없었다.  오프화이트의 대표적인…

Louis Vuitton x Supreme, Pochette Jour(Clutch Bag)

아.. 그놈에 콜라보레이션.  요즘 핫한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시도 때도 없이 콜라보레이션을 해대는 통에 이제 브랜드 경계가 모호해지기까지 하는데,  특히 VETEMENTS(베트멍) 같은 경우는 이게 베트멍 제품인지 뭔지 판단이 안되는…

쇼핑기록

최근 내 블로그의 쇼핑기록 포스팅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이라면.. ‘킴 존스(Kim Jones)’,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그리고 바로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글로벌하게 완전 핫하디 핫한 그…

Balenciaga, Triple S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베트멍(Vetements)의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는 지난 루이비통 포스팅(링크)에서 언급되었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 함께 현재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이다.  버질 아블로가 미국 일리노이 공대에서…

Louis Vuitton, 쇼핑기록

지난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듯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디렉터였던 킴 존스(Kim Jones)가 그만두고 디올 옴므(Dior Homme)로 이적했다.  킴 존스 다음으로 루이비통의 디렉터를 맡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오프 화이트(Off-White)를 이끌던 디자이너. …

쇼핑 기록

그동안 밀린 쇼핑 기록을 해보기로 했다.  개인적인 성향 탓에 블루레이나 피규어를 비롯하여 정리가 가능한 아이템들은 가능한 한 구입할 때마다 스프레드시트 파일에 기록을 해서 관리하는데   패션 아이템의 경우에는…

Hermes, Rebus sneaker

아무리 신발을 좋아한다고는 해도 최근 몇 년은 신발을 정말 너무 많이 산 것 같아서 좀 자제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게다가 바로 얼마 전 Gucci의 Blind for Love Sneaker도 샀고.. 그런데…

Hermes, Calvi pouch

엊그제 선물을 사러 백화점 에르메스 매장에 들렀다가 갑자기 쇼핑 모드로 변경되어 이것저것 구입을 했는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꽤 있네? 가만히 고르다가는 또 보머 재킷을 사게 될 것…

Gucci, “Blind for Love” Sneaker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 이야기했지만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구찌는 정말 최고다.  내 눈도 완전히 적응되었는지 촌빨날린다고 생각되었던 구찌 매장의 여성복 디스플레이조차 이뻐 보일 지경.  신발을(특히 하이탑류를) 좋아하는 나지만…

Louis Vuitton, 쇼핑기록

루이비통(Louis Vuitton) Men’s Collection의 Style Director인 Kim Jones가 루이비통의 Artistic Director로 남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누군가 새로운 디렉터가 오게 된다는 것.  국내에서는 크게 인기가 없는 것…

쇼핑기록

엄청엄청 바빠져서 쇼핑은커녕 블로그 포스팅도 못하는 요즘이지만,  그간 틈날 때마다 조금씩 온, 오프라인으로 쇼핑해 온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 몇 개만 추려 올려본다.    대세는 구찌. 2016년…

쇼핑기록

요즘 뭔가 굉장히 바빠서 쇼핑도, 쇼핑 기록도 뜸했는데,  뜸한 와중에 사모은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기록해본다.  기존에 주로 구매하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톰 브라운 등의 브랜드 이외에 최근…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