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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기록 (서울 백화점 나들이)

서울 백화점 나들이.. 라는 제목을 달고 보니  서울에서 평생을 살아왔지만 이제 시골사람 다 된 것 같기도 하고..  강남을 떠나 서판교로 온 지도 어언 만 4년쯤?  여러 맛집과 문화생활,…

Thom Browne (톰브라운) 쇼핑기록

이번 여름에는 왠지 엄청 더울 것 같고, 놀러도 많이 다닐 계획이라 반바지를 많이 입게 될 것 같아서  반바지를 많이 사기로 했다.  사실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반바지를 즐겨 입지는…

Louis Vuitton, Raglan Knit & Sweat Shirt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소소한 쇼핑기록

해외 온라인 쇼핑몰들이 여기저기 세일을 하길래 구경하다가  막상 세일하는 애들은 눈에 안 들어오고 뉴 시즌 제품만 눈에 걸려서  몇 개 담다가 결국 다 빼고 몇 가지만 구입했다. 요즘…

Saint Laurent, Signature Court Classic

이곳에 따로 올리지 않는 신발까지 하면 워낙 신발을 많이 사모아서, 무슨 신발을 이렇게 많이 사다가 쟁여놓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나름 골고루 돌려가며 워낙 잘 신어서 버려지는 신발은 별로…

Philipp Plein, 아들과 커플티

내가 해골이나 별 프린트의 옷이나 악세서리가 많기도 하고,  최근 들어 아들 녀석도 내가 입고 걸치는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그거 해골이에요?”  “나도 별 옷 입었었는데”  그러면서 은근 자기…

Nike, The Future is Now : NIKE MAG

1985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는 명작 중 명작인데,  그 이유는 단순히 영화의 작품성이나 재미만은 아니다.  시간여행에 대한 인간의…

HERMES, Lions High top

뭐 워낙 이것저것 취미가 많고 사 모으는 걸 좋아하지만, 신발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사신는 편이다.  와이프가 한 번은 신발 못 사서 한 맺힌 적 있냐고 물어볼…

HERMES, Haut à Courroies (HAC) 40 size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쇼핑기록

요즘 오랜만에 지인들과 밤마다 게임을 즐기다 보니 다른 일들은 완전히 뒷전이 되어버렸다.  디즈니 인피니티 개발 종료 소식에 허겁지겁 영국에 주문해서 배송받은 디즈니 인피니티 피규어들 잔뜩, 예약 구매 후…

쇼핑기록

쇼핑을 워낙 좋아하고 또 많이 하는 편이라모든 쇼핑을 전부 기록할 수는 없지만,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구입했을 때는 기록해봐야지. 전에는 참 부지런하게도 사는 족족 사진찍고 올리고 했었는데.이런 거 보면 늙었구나…..

Balmain, Waxed Leather Backpack

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

Louis Vuitton, Travel Key Holder

자동차 키에 달고 다닐 딱!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를 찾지 못해  아주 예전부터 그냥 딜러가 주는 걸 대충 쓰고 있었다. 슈이가 쓰는 HERMES의 ‘Carmen’이라는 이름의 태슬(Tassel) 형태의 가죽 키홀더가 개중에는…

HERMES, Haut à Courroies (HAC) Bag

일반적으로는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이 Haut à Courroies 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가방은 에르메스의 창립자인 티에리 에르메스 (Thierry Hermès)의 아들인 샤를-에밀 에르메스(Charles-Émile Hermès : 1835-1919)가 자신들의 안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Patek Philippe, 5205G-010

작년(2015년)에 구입한 내 첫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사려고 마음먹은 건 꽤 되었는데 참 파텍필립에서는 참 마음에 드는 시계 사기가 힘들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일단 매장에 가서 눈에 들어온…

Breguet, Classique 5207

내 첫 오토매틱 시계. 결혼 전인 2009년에 슈이가 선물로 사준 시계인데, 시계에 전혀 취미가 없던 때에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흔히 말하는 남자 취미 3대장이 ‘자동차’,…

HERMES 잡템 모음

에르메스는 가죽 제품(주로 가방)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처음엔 말안장 등의 마구(馬具) 용품을 제작하는 회사로 시작했다.  1837년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가 왕실과 귀족들에게 고급 마구 용품을 제작/공급하며 시작된 에르메스는 자동차가 말을 대신하면서…

HERMES, Kelly Relax

최근에 너무 피규어, 게임 등의 ‘덕후(오타쿠)’ 취미 기록만 포스팅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내 본질에 가까운 ‘된장질’쪽으로 포커스를 옮겨보기로 했다.  예전에는 가방, 옷, 신발 이런 걸 사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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