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Fashion Page 2 of 2

HERMES, Haut à Courroies (HAC) 40 size

내 두 번째 Haut à Courroies 백.  어쩌다 보니  국내에서 흔치 않은 (특히 남자들에겐) 이 HAC 백을 두 개나!  그것도 블랙으로만.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50사이즈에 블랙 +…

쇼핑기록

요즘 오랜만에 지인들과 밤마다 게임을 즐기다 보니 다른 일들은 완전히 뒷전이 되어버렸다.  디즈니 인피니티 개발 종료 소식에 허겁지겁 영국에 주문해서 배송받은 디즈니 인피니티 피규어들 잔뜩, 예약 구매 후…

쇼핑기록

쇼핑을 워낙 좋아하고 또 많이 하는 편이라모든 쇼핑을 전부 기록할 수는 없지만,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구입했을 때는 기록해봐야지. 전에는 참 부지런하게도 사는 족족 사진찍고 올리고 했었는데.이런 거 보면 늙었구나…..

Balmain, Waxed Leather Backpack

온전히 마음에 드는 백팩을 못 만난 지 어언 몇 년.  가벼워서 자주 메던 지방시(Givenchy)의 나일론 백팩을 거쳐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톰 포드(TOM FORD)에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왕지퍼가 달린…

Louis Vuitton, Travel Key Holder

자동차 키에 달고 다닐 딱!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를 찾지 못해  아주 예전부터 그냥 딜러가 주는 걸 대충 쓰고 있었다. 슈이가 쓰는 HERMES의 ‘Carmen’이라는 이름의 태슬(Tassel) 형태의 가죽 키홀더가 개중에는…

HERMES, Haut à Courroies (HAC) Bag

일반적으로는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이 Haut à Courroies 라는 생소한 이름의 이 가방은 에르메스의 창립자인 티에리 에르메스 (Thierry Hermès)의 아들인 샤를-에밀 에르메스(Charles-Émile Hermès : 1835-1919)가 자신들의 안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Patek Philippe, 5205G-010

작년(2015년)에 구입한 내 첫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사려고 마음먹은 건 꽤 되었는데 참 파텍필립에서는 참 마음에 드는 시계 사기가 힘들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일단 매장에 가서 눈에 들어온…

Breguet, Classique 5207

내 첫 오토매틱 시계. 결혼 전인 2009년에 슈이가 선물로 사준 시계인데, 시계에 전혀 취미가 없던 때에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흔히 말하는 남자 취미 3대장이 ‘자동차’,…

HERMES 잡템 모음

에르메스는 가죽 제품(주로 가방)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처음엔 말안장 등의 마구(馬具) 용품을 제작하는 회사로 시작했다.  1837년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가 왕실과 귀족들에게 고급 마구 용품을 제작/공급하며 시작된 에르메스는 자동차가 말을 대신하면서…

HERMES, Kelly Relax

최근에 너무 피규어, 게임 등의 ‘덕후(오타쿠)’ 취미 기록만 포스팅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내 본질에 가까운 ‘된장질’쪽으로 포커스를 옮겨보기로 했다.  예전에는 가방, 옷, 신발 이런 걸 사면 전부…

GGDB, SUPERSTAR

많이들 알겠지만 GGDB (Golden Goose Deluxe Brand)는 이탈리아의 패션 브랜드 이다. 이 골든구스에서 옷이든 신발이든 내꺼를 산 건 이번이 처음. 옷도 좋아하지만 신발을 특히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서 참…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