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크라우드펀딩

stilform, Arc Pen

안 한다.. 안 한다 하면서 꾸준히 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블로그 포스팅에만 서너 번 이상 크라우드펀딩은 앞으로 안 할 거라고 썼던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앞으로도 좀 할 것…

ICOSA Brewhouse, AVENSI

커피라는 취미는 참으로 재밌다. 깊이가 깊어지면 모든 취미가 마찬가지겠지만.  멋모르고 덤비는 처음엔 아는 만큼, 그리고 변화를 주는 만큼 바로바로 달라지는 그 깊이에 빠지게 되나 알면 알수록, 깊이 파고 들어가면…

Air Deck 3.0, Travel Playing Cards

어쩌다 포커도 잘 못하는 내가 플레잉 카드를 자꾸 사게 된 건지..  블로그 한 페이지에 플레잉 카드 포스팅 두 개가 동시에 보일 정도로 카드를 좋아하거나 자주 사는 품목은 아님에도…

Pakt, Travel Coffee Brewing Kit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에 낚이지 않겠다 매번 다짐하지만,  재밌을 것 같고 관심 갈만한 제품들을 자꾸 SNS에 노출시켜 펀딩에 참여하게 만든다.  온라인 맞춤형 광고 알고리즘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내가 이것저것에…

MUWI

Kickstarter(킥스타터)를 비롯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제품에 다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바닥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보통 시장에 없는 제품들이 뭘까 고민하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Ulo, interactive home monitoring owl.

앞서 몇 차례 겪었지만 Brixo(링크)에 제대로 당한 이후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었는데  Brixo보다도 앞선 2015년 펀딩에 참여했던 제품이 이제야 배송이 되었다.  (크라우드펀딩 제품들이 보통 다 그렇지만) 원래의 일정보다 훨씬…

Skull & Co, GripCase for Nintendo Switch

닌텐도 스위치가 국내 정발이 되자마자 예약구매로 구입하고 진득하니 게임을 해봤어야 하는데,  막상 일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비행기를 타고 오갈때만 겨우 잠깐씩 마리오 오딧세이 정도만 즐기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Brixo, Mad Scientist Kit

아.. 얼마나 오래 기다렸던가..  아마도 2016년 여름쯤 주문한 것 같은데.. 드디어 받았다. 지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주문기록 포스팅(링크)를 비롯  몇 차례나 언급했던 이 제품은 바로 레고 호환 액션블럭(?)이다.  레고를 워낙이나…

Bagel Labs, Bagel

요즘 나오는 제품들에 정말 많이 붙어 나오는 ‘스마트’ 라는 단어.  막상 별로 스마트하지도 않은데 다들 스마트하단다.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주문했던  이 Bagel(베이글)이라는 이름을 가진 줄자는 심지어 “The…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주문기록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사이트의 대표격인 두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와 ‘인디고고(Indiegogo)’.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나 재미있는 제품을 찾으러 기웃기웃하는 소셜펀딩 사이트인데, 크라우드펀딩의 특성상 호기심에 이것저것 주문해도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을 기다려야 받을까…

HCWD, Brick Lamp

뉴욕에 있는 ‘HCWD Studio’ 라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조명. 아마도 디자이너는 중국인이 아닌가 싶다.   ‘Brick Lamp’ 라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심플한 벽돌 형태의 조명이다. 워낙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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