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아트토이 Page 1 of 2

Blitzway x 5PRO studio, ASTRO BOY Assembly Bed DX Pack

작년 중순쯤 발매되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바로 그 제품,  실존 인물들을 사실감있는 스태츄로 제작하기로 유명한 그 Blitzway(블리츠웨이)와 만화 영화 등의 캐릭터를 끝내주는 퀄러티로 뽑아주는 5PRO studio의 합작인…

grafflex, Bold the Walker

얼마 전 출시된 grafflex(그라플렉스) 작가의 신작, Bold the Walker! 예약구매 시간을 살짝만 놓쳐도 완판되어버리고 마는 grafflex 작가의 캐릭터 피규어이기에, 예약시간에 미리 알람을 맞춰 대기하다 구입하게 되었다.    사물을…

Be@rbrick, grafflex 100% & 400%

2021년 6월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  Be@rbrick, Grafflex 100% & 400%! grafflex(그라플렉스) 작가님의 인스타그램(링크)를 통해 베어브릭 출시 소식을 듣고 어디서 먼저 주문이 될지 대기하다가,  자주 구입하는 홍콩 셀러를 통해…

SML x BLITZWAY, SML WARS SS 001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Sticky Monster Lab(스티키 몬스터 랩)’과,  퀄러티 높은 피규어를 만들기로 유명한 BLITZWAY(블리츠웨이)의 합작품이 탄생했다.  이름하야, SML x BLITZWAY SML WARS…

Be@rbrick, ANNA SUI Red & Beige 400%

미국 패션 브랜드 ‘ANNA SUI(안나 수이)’의 베어브릭.  크게 관심 있는 브랜드는 아니라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이미 베어브릭으로 여러 번 출시가 되었었다. 내가 본 것만 해도 3-4종류는 되는…

Be@rbrick, Stitch! & BTS

정말 다양한 베어브릭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지만 내 마음에 드는 베어브릭은 여전히 가뭄에 콩 나듯 찾기가 쉽지 않다.  좀 깔끔하다 싶으면 성의가 없고, 성의를 좀 보였다 싶으면 징그럽고..  그래서…

KAWS, Astro Boy (Grey), 2013

KAWS의 2013년 작품, Astro Boy.  KAWS의 작품들은 몇몇 개를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취향 저격이라 모두 갖고 싶은 마음이지만,  워낙 늦게 발을 들인 만큼 이미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졌거나 가격이 천정부지로…

Blitzway x 5PRO studio, ASTRO BOY (DX Ver.)

지금으로부터 대략 60여 년 전인 1950년 말 ~ 60년 초 작품인 철완아톰(鉄腕アトム) / Astro Boy.  일본 제목은 ‘쇠 철(鉄)’, ‘팔뚝 완(腕)’, 강철팔 아톰? 정도 되는 뜻의 ‘철완아톰’ 이며 국내에는…

KAWS Share Open Edition(Grey)

2020년 발매된 KAWS의 신제품, KAWS Share Open Edition (Grey KAWS Share Companion). 늘 그렇듯 Grey, Black, Brown 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나는 정신이 없어 타이밍 놓치고 있다가 이글루토이(링크)에 그레이…

SML, Forbidden Monster (Grayscale Ver.)

한동안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SML에 관심을 못 가졌더니 2018년에 Forbidden Monster 라는 반짝거리는 에디션이 나왔던 모양이다. SML 원숭이(Sun Wukong)를 만들었던 Xinghui Creations 와 함께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꽤나…

Be@rbrick, Hello Kitty 45th Anniversary

1974년 일본 Sanrio(サンリオ)에서 출시한 헬로키티(ハロー・キティ)가 올해(2019년) 45주년이라고 한다.  나보다 누난데 동안이시네? 전에 청색 오버롤즈 버전 포스팅(링크)에서 45주년 기념 버전은 안 살 거다.. 라고 했었는데 결국 사게 되었구나.  …

SML, Baby Lamp 01 & 02

지금껏 나온 Sticky Monster Lab(SML)의 여러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한 가지만 꼽으라면,  (물론 굉장히 고민되겠지만)  그래도 ‘The Lamp 01’ 아니겠나.. 싶다.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던…

SML x Xinghui Creations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제품에 대한 애정이 예전에 100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10정도?  여전히 센스도 훌륭하고 디자인은 사랑스러우나, 너무들 바빠서 2014년에 한 약속에 대한 피드백이 아직도 없다.  이해는…

Be@rbrick, Hello Kitty & Peppermint Patty 400%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

KAWS, Clean Slate 2018 (Black, Grey, Brown)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KAWS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었지만, 이제는 이 바닥에서 너무너무 유명해져버려서 그의 오리지널 작품을 갖는 일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져 버렸다.  최근에 Xavier Veilhan 작품을 구입하면서…

Be@rbrick, Wally 400% (Where’s Wally?)

어렸을 때 서점에 가면 꼭 멈칫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책.  “월리를 찾아라!”  빨간 방울이 달린 니트 모자에 동그란 안경, 그리고 빨간색+하얀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월리를 찾느라 서점 한편에…

Be@rbrick, Mr. Incredible & NIKE SB White

오랜만에 베어브릭 포스팅.  요즘 베어브릭이 출시되는 족족 디자인이 별로라 구입이 뜸하다.  누군가에게는 취향이 맞을는지 모르겠으나 뭔가 조잡한 디자인이랄까.  (거의)같은 모양의 피규어에 대략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열심히 디자인을…

Be@rbrick, NIKE SB 100% & 400%

얼마 전에 우리 형이 선물로 사다 준 베어브릭.  나는 왜 지금껏 나이키 베어브릭을 못 봤을까? 얼마 전 가족모임에서 형이 나이키 상자를 건네주길래 신발인 줄 알았더니 베어브릭이네! ㅋㅋ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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