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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기록

요즘 뭔가 굉장히 바빠서 쇼핑도, 쇼핑 기록도 뜸했는데,  뜸한 와중에 사모은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기록해본다.  기존에 주로 구매하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톰 브라운 등의 브랜드 이외에 최근…

Lamborghini, Miura

자동차 마니아들 로망의 끝은 대부분 페라리(Ferrari)로 귀결된다. 아마도 페라리, 그리고 그 레이싱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가진 고집과 전통, 그리고 훌륭한 성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자존심이 마니아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서울번드, 자사호(紫沙壺) 세트

지난 JIA Inc, Tea Box 포스팅(링크) 에서 언급했듯  최근 꾸준히 차를 마시다 보니 한 번 본격적으로 마셔보고 싶어져서  서울번드에서 Tea Box 차판도 구입하고 그리고 정보도 찾아보며  여러 가지 공부를…

Brixo, Mad Scientist Kit

아.. 얼마나 오래 기다렸던가..  아마도 2016년 여름쯤 주문한 것 같은데.. 드디어 받았다. 지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주문기록 포스팅(링크)를 비롯  몇 차례나 언급했던 이 제품은 바로 레고 호환 액션블럭(?)이다.  레고를 워낙이나…

Lyn Weber, Bean Cellar Set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구입했지만  구입한 그라인더 수급에 문제가 생겨 아직 시작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내 홈 브루잉 도구들.  조만간 본격적으로 홈 브루잉 커피에 대한 도전을…

Balmuda, The Range

와.. 발뮤다.  진짜 가전계의 애플이 되려나.  엄청 이쁜 오븐레인지(オーブンレンジ)를 발표했다.  요리는커녕 라면도 못 끓이는 사람으로서 이게 뭐 하는 물건지도 잘 모르는데 이쁘면 뭐 할까 싶지만서도, 일단 집에 안…

네스트(Nest)의 신제품

구글(Google)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 Inc)의 산하에는  구글 이외에도 다양한 목적의 여러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데  “Imagine the Unimaginable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라는  회사 슬로건에서 알 수 있듯 각각의…

JIA Inc, Rice Series Tea Box

나는 가능하면 저녁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편인데,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바깥에 돌아다니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라 (사실 딱히 별로 하는 일도 없고) 거의 매일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별것…

Frederic Malle, Musc Ravageur

프레데릭 말 향수의 구입 기록을 분명히 전에 했었던 것 같은데  아마 블로그 개편 이전의 일이었나 보다.  그만큼 프레데릭 말 향수 구입한 지가 오래되었다는 이야기.  아마도 이사와 함께 신세계에서 현대로…

acaia, Lunar™

커피 홈 브루잉(Home Brewing)을 준비하는 두 번째 단계.  커피 무게를 측정하는 전용 저울인 아카이아 루나(acaia Lunar).  ‘아니, 집에서 커피 한잔 내려서 먹어보겠다는데 저울까지 필요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

Balmuda, The Pot & Hario Dripper Set

발뮤다가 주로 기본적인 생활가전을 출시하다 보니 어느샌가 집안 구석구석 발뮤다 제품이 자리하고 있게 되었다.  아마 에어엔진이 4대쯤? 레인이 2대쯤.. 그리고 토스터도..  애들 때문에 선풍기를 다이슨으로 쓰고 있어서 그렇지 그것들…

Apple, iPhone X

어차피 나오면 사겠지만  많이들 싫어하는 앞면 디자인이 너무 별로라 실망을 했었는데  이 애플 놈의 시키들이 포장은 또 참 기가 막혀서..  애플 홈페이지의 소개 페이지를 보면 또 확 땡기네. …

HERMES, Enveloppe Trio (Envelope Trio)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B&O, Beoplay E8

B&O에서 또 새로운 무선이어폰이 나왔다.  (아유 이놈들이 진짜!)  Hi-Fi나 A/V 시장이 극히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회사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대중적인 제품들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을…

King Arts, Arc Reactors (MPS031/032/033/034)

킹 아츠(King Arts)의 MPS(Movie Props Series) 시리즈는  1:1 Scale로 영화의 프랍들을 만들어 제작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내가 2016년에 구입해서 포스팅(링크)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바로 킹 아츠의 MPS시리즈 005번.   …

figma, 하나나카지마 마사루(花中島マサル) 피규어

마사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난번(링크)에 했으니 생략하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일본 내에서도 의미가 있는 만화라 그런지  90년대 발간 이후 추가 작품이 나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피규어가…

Xiaomi Mijia x wiha, 정밀 드라이버 세트

지난번 샤오미(Xiaomi)의 밥솥에 관한 포스팅(링크)를 하면서  ‘미지아(MIJIA, 米家)’ 라는 브랜드에 관해서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샤오미가 생활가전 서브 브랜드를 만든다고 할 때 여러모로 기대를 하긴 했었지만 무작정 낮은 가격을 무기로 공격적으로…

쇼핑기록

그간의 이런저런 쇼핑 기록.  요즘 제주도 관련 볼일 때문에 제주도에도 왔다갔다하고  집에서도 거의 SketchUp만 잡고 있느라 레고, 게임, 쇼핑을 비롯한  대부분의 취미를 쉬어가고 있다.  물론 제주도 일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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