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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 (Queen and Bohemian Rhapsody)

개봉 이후 거의 두 달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더니 결국 국내에서만 관객 수가 천만 명을 돌파하냐 마느냐로 뉴스가 나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eian Rhapsody).  사실 이미 알게 모르게 우리…

TASCHEN,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작년 8월쯤 아마존에 프리오더 했던 600페이지짜리 양장본의 스타워즈 서적,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책 제목에 나와있듯 처음 Episode IV (A New Hope)가 개봉한 1977년부터 Episode VI (Return…

313 Art Project, Xavier Veilhan Solo Exhibition (자비에 베이앙 개인전)

2019년 1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313 아트 프로젝트에서 열리는 자비에 베이앙(Xavier Veilhan)의 개인전.  성북동에 새로 열린 313 아트 프로젝트의 개관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 및 디너파티에 초대받아…

OG Slick, LA Hands

OG Slick,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Banksy 정도는 아니지만 OG Slick 역시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 없는 아티스트다. 그렇다고 은둔형 아티스트라고 할 수는 없는 게,   Epic Games의 유명 비디오…

ACRONYM®, J46-FO

처음에는 이런 옷을 사려는 게 아니었다.  제주 현장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부피가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내 주변에서 이런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의…

Xiaomi, CoClean Car Portable Vacuum Cleaner

국내에서는 ‘대륙의 실수’라는 밈(Internet meme)으로 유명해진 샤오미를 이제는 국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다. 그저 애플의 카피캣으로 치부되던 신생회사가 이제는 규모나 매출이나 영향력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커피에 대한 잡담, 그리고 여행용 드립커피 세트

핸드드립을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쯤.  최근 내 커피 드립의 행태를 가볍게 정리해보자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다. 하나는 드립 마에스트로로 향해가는 험난한 길, 또 하나는 프랜차이즈…

KAWS, Clean Slate 2018 (Black, Grey, Brown)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KAWS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었지만, 이제는 이 바닥에서 너무너무 유명해져버려서 그의 오리지널 작품을 갖는 일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져 버렸다.  최근에 Xavier Veilhan 작품을 구입하면서…

Moment, Photo Case & Wide 18mm Lens

케이스 없이 쌩폰으로 전화기를 사용한 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케이스란 걸 사봤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능력 있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머리를 짜내고 짜내서 만든 디자인의 전화기를 케이스로 가려버리는 게 아깝기도…

SATECHI, USB-C Clamp Hub Pro for iMac

컴퓨터 책상에 뭔가 점점 쌓여가면서 공간이 좁아져 슬슬 한계치에 도달, 정리가 필요해졌다.  뭐 그냥 컴퓨터만 쓰는 거라면 괜찮은데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찍을 때 늘 책상 한 쪽에…

제주 현장기록

제주의 날씨는 확실히 육지의 날씨와는 다르다.  포털의 날씨예보나 자동차 계기반에 보여지는 온도는 8~10℃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온도는 거기서 최소 5℃ 정도는 더 빼야 하는 것 같다.  외투의 틈새를 정확히…

BALMUDA, The Light

일전에 문규형에게 전해 들었던 발뮤다 더 라이트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물론 문스콜라보로 가장 먼저 가장 싸게.  실물은 지난 moonns POP-UP Store(링크) 에서 미리 만져볼 수 있었는데, 문규형 말대로 정말…

잡다한 생활용품 쇼핑 기록

난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여러 굵직한 품목 이외에도 자질구레한 무언가를 사 모으는 일을 즐기는 편인데,  (아, 물론 좋은 디자인의 예쁜 물건에 한정해서)  최근에는 큰 것에 치중하느라 작은…

FLIR®, FLIR ONE Pro

제주 건축과 관련하여 열화상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찾아보는데.. 와 뭐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기계들은 좋아하지만 기존에 알던 분야가 아니다 보니 도저히 뭘 어떻게 골라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용도도 천차만별이라.. …

휴대용 외장SSD (1TB M.2 SATA III)

평소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했던 외장SSD가 회사에 매일 출퇴근할 때와는 달리 딱히 필요가 없는 것 같아서 제주에 있는 동생한테 줘버렸더니 의외로 사용할 일이 많이 생긴다. 물론 서랍 속에는 이미 들고…

Nest, Hello

이전에 출시 소식을 포스팅(링크) 했었던 Nest(네스트)의 스마트 도어 벨인 Hello(헬로).  긴 쪽이 117mm 밖에 안되는 작고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도 1600×1200의 고해상도 HDR 영상 촬영, 그리고 얼굴인식 기능으로 자주…

Sony, PlayStation Classic

드디어 2018년 12월 3일, 일본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판매를 시작했다.  아마존 재팬에 프리오더를 걸어놨었는데 어제 칼같이 배송되었다.  (외쳐 DHL!!)  지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미컴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었지만 솔직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은 피해…

제주 현장기록

서울에는 엄청난 첫눈이 오면서 온통 하얀 세상이 되기도 했던 얼마 전,  제주는 외투를 입고 돌아다니면 한낮에는 더울 정도로 따듯한 날씨가 이어졌다.  아.. 가까운 제주라도 이렇게 날씨가 다르구나..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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