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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brick, 새 식구들

최근 몇 번의 베어브릭 포스팅에서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너무 안 이쁘다’라고 투덜댔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다.  특히나 패키지를 비롯한 전체 상품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든다. …

쇼핑기록

오랜만에 쇼핑 기록. 쇼핑을 오랜만에 한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간 쇼핑했던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애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자.    Off-White의 2019 스웨트셔츠. 사서 입고 다닌 지가…

제주 현장기록

준공 일정에 맞춰 엄청나게 다양한 공정들이 마구 엇갈려 진행되고 있는 요즘,  현장에서 총괄 지휘 중인 시공사 대표의 고충이 점점 더 깊어진다.  현장에서 뭔가 좀 더 유연하게 일정에 맞출…

아마도 이번이 세 번째(?) 괌 여행인 것 같다.  비행시간도 짧고, 공항에서부터 호텔까지의 거리도 굉장히 가까워 여행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시내가 작고 아기자기해서 비교적…

종합 선물 세트 (from 나의시선)

지난번 발뮤다 런칭 이벤트가 있던 그 주에 문규형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는데..  만날 때 내 차 쪽으로 가방을 들고 오는 포즈가 영 이상한 거다.  들고 온다기보다는 끌고…

Kay Bojesen, Puffin

이번에는 Puffin.  얼핏 펭귄처럼 생긴 이 녀석은 바다오리인 ‘Puffin(퍼핀)’ 이란다.  아이슬랜드(Iceland)나 노르웨이(Norway) 같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길이 30cm 내외의 작은 철새인데, 부리 색깔이 워낙 컬러풀해서 ‘바다 앵무새’라고도…

제주 현장기록

여러 기초적인 과정들이 물밀듯 지나가고 이제는 최종 마감 단계의 공정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물론 아직도 실내에는 기초작업이 이제 시작되는 부분도 허다하지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제주 출장 길을 오가며…

Hot Toys, Iron Man Mark I (2.0)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Be@rbrick, Hello Kitty & Peppermint Patty 400%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

MUWI

Kickstarter(킥스타터)를 비롯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제품에 다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바닥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보통 시장에 없는 제품들이 뭘까 고민하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BALMUDA The Pure 런칭 이벤트

발뮤다의 신제품, BALMUDA The Pure 런칭 이벤트에 다녀왔다.  왜 다녀왔는지 모르겠다.  문규형이 오라길래 아무 생각 없이 구경 간 거라 뭘 발표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쫄래쫄래 다녀왔는데.. 헛? 생각보다 규모가…

Kay Bojesen, Monkey (Large)

사고 싶은지 굉장히 오래된 원숭이.  물론 작은 녀석(링크)은 6-7년 전부터 우리 집에서 살고 있었지만 늘 아빠 원숭이도 갖고 싶었다.  작은 원숭이를 살 때 왜 큰 녀석까지 안 샀었는지…

KANSO Coffee, HIKU (Hand Grinder)

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구구절절 떠들었었지만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여행용으로 드립 세트 구성을 해보고 있는데,  snow peak의 그라인더는 결과적으로 망했다. 휴대성, 그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브랜드의 신뢰도만 보고 구입을…

Louis Vuitton, 쇼핑기록

제주 공사현장에서 정신이 없던 와중에 지난번(링크) 티셔츠를 구입하면서 예약해둔 하이탑 스니커즈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루이비통 데뷔 시즌인 2019 Spring-Summer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을 했나 보다.  어떻게…

제주 현장기록

정신없이 1월이 지나갔다.  서울에서는 서울대로 일정이, 제주에서는 제주대로 일정이 빡빡해서 짧은 일정으로 왔다 갔다를 자주 하게 되니 피로가 쌓인다.  공사는 공사대로 잘 흘러가고 있고, 작품 준비도 순조롭게 잘…

CHANEL, Monsieur de Chanel

구입한 기록이 아닌 신제품 뉴스를 퍼다 나르는 일은 오랜만인 것 같다.  지금 버전의 블로그 말고 예전 블로그에는 주로 신제품 뉴스 위주였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인생…

퀸,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 (Queen and Bohemian Rhapsody)

개봉 이후 거의 두 달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더니 결국 국내에서만 관객 수가 천만 명을 돌파하냐 마느냐로 뉴스가 나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eian Rhapsody).  사실 이미 알게 모르게 우리…

TASCHEN,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작년 8월쯤 아마존에 프리오더 했던 600페이지짜리 양장본의 스타워즈 서적,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책 제목에 나와있듯 처음 Episode IV (A New Hope)가 개봉한 1977년부터 Episode VI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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