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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X

어차피 나오면 사겠지만  많이들 싫어하는 앞면 디자인이 너무 별로라 실망을 했었는데  이 애플 놈의 시키들이 포장은 또 참 기가 막혀서..  애플 홈페이지의 소개 페이지를 보면 또 확 땡기네. …

HERMES, Enveloppe Trio (Envelope Trio)

몇 달 전쯤 에르메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봉투 모양의 지갑.  사실은 조금 큰 사이즈의 클러치인 줄 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담당 직원에게 연락해보니 이미 출시한 지 좀 된 제품이라 국내에…

B&O, Beoplay E8

B&O에서 또 새로운 무선이어폰이 나왔다.  (아유 이놈들이 진짜!)  Hi-Fi나 A/V 시장이 극히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회사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대중적인 제품들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을…

King Arts, Arc Reactors (MPS031/032/033/034)

킹 아츠(King Arts)의 MPS(Movie Props Series) 시리즈는  1:1 Scale로 영화의 프랍들을 만들어 제작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내가 2016년에 구입해서 포스팅(링크)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도  바로 킹 아츠의 MPS시리즈 005번.   …

figma, 하나나카지마 마사루(花中島マサル) 피규어

마사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난번(링크)에 했으니 생략하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일본 내에서도 의미가 있는 만화라 그런지  90년대 발간 이후 추가 작품이 나온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새로 피규어가…

Xiaomi Mijia x wiha, 정밀 드라이버 세트

지난번 샤오미(Xiaomi)의 밥솥에 관한 포스팅(링크)를 하면서  ‘미지아(MIJIA, 米家)’ 라는 브랜드에 관해서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샤오미가 생활가전 서브 브랜드를 만든다고 할 때 여러모로 기대를 하긴 했었지만 무작정 낮은 가격을 무기로 공격적으로…

쇼핑기록

그간의 이런저런 쇼핑 기록.  요즘 제주도 관련 볼일 때문에 제주도에도 왔다갔다하고  집에서도 거의 SketchUp만 잡고 있느라 레고, 게임, 쇼핑을 비롯한  대부분의 취미를 쉬어가고 있다.  물론 제주도 일도 결국…

Bentley, The New Continental GT

2003년부터 2011년까지의 1세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2세대.  그리고 이번에 새로 공개된 3세대 컨티넨탈 GT.  위장막 씌워진 스파이샷으로는 외형에서 크게 바뀐 게 없어 보여서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오늘…

Blizzard, StarCraft Remastered Complete Pack

언제적 스타크래프트야 진짜..  그치만 어릴 적 부터 즐겼던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니  리마스터 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해줘야지.  물론 슈이꺼까지 두 개.    어차피 추억팔이라면 비싸지더라도 내용물을 좀 알차게 넣어 팔지.. …

Be@rbrick, snow peak & Charlie Brown

최근 들어 영 이쁜 베어브릭이 출시가 안되어 베어브릭 컬렉팅이  꽤 오랜 기간 정체기였는데 또다시 시동이 걸릴 것 같다.  그 시작은 snow peak. 스노우 피크(snow peak)는 일본의 아웃도어 용품…

몰디브 여행 (Velaa Private Island Maldives)

8년만에 다시 찾은 몰디브.  성향상 휴양지에서 푹 널부러지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지만, 어딜다녀도 몰디브만한 곳은 없더라.  어느쪽을 바라봐도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끝없이 이어져  삥-둘러 수평선만으로 이어지는 풍경에, …

DJI, Spark (Fly More Combo)

집에 드론이 있지만 꺼내서 날리는 것도 귀찮아 창고에 처박혀있고  꺼낸다고 해도 판교는 서울공항과 멀지 않아서 비행 금지 구역.  그런데도 늘 새로운 드론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가 장바구니에 넣고…

Molekule, 분자 공기 청정기(Molecular Air Purifier)

전에 어디선가 소식을 줏어듣고 포스팅(http://vana.kr/?p=1332)을 했었던 Molekule의 공기 청정기.  공식 사이트에 출시 알림을 걸어두고 기다리던 중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냉큼 주문을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그들만의…

플레이스 제주 (Playce Jeju) 여행기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 제주에 자주 오가고 있는데  그전엔 제주를 그냥 ‘가까운 바다 여행지’ 정도 생각했다면  자주 다니면 다닐수록 제주도가 가진 매력을 하나둘 알게 되어  점점 더 제주도가 좋아지는…

Thom Browne (톰브라운) 쇼핑기록

현대백화점 판교점 남성층에서 마음에 드는 몇 안되는 브랜드.  라이카(LEICA),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그리고  바로 이 톰 브라운(Thom Browne).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가끔 가도 늘 반가워해준다.  없어지면 안…

Rick Owens & Hermes & Nike 쇼핑기록

요즘 노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 쇼핑은 참 꾸준히 하는 중.  그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면 참 오래오래 잘 입고 잘 신어서  별로 아깝지가 않은 편.  몇몇 옷은 10년이 훌쩍…

B&O, Beoplay H5 개봉기

내 라이프 사이클에는 사실 이어폰, 헤드폰이 거의 필요 없지만  참 꾸준히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곤 한다. H8도 여행 갈 때 쓰긴 하지만 애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에는  짐을 최대한 줄이는…

Sphero, Ultimate Lightning McQueen

엊그제 미국에 사는 형님 가족분들이 우리집서 하루 쉬다 가셨는데  깜짝 선물로 Sphero사의 얼티밋 라이트닝 맥퀸을 사오셨다!  물론 애들을 위한 선물이지만 내가 기쁘기로 했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페이스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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