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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OSMO Pocket

출시된 지 한참 되어 신선도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뒤늦게 오즈모 포켓을 구입했다.  사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슈이가 짐벌을 사달라길래 내가 골라서 사주었다.  뭔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제주 현장기록

완공 목표를 6월 말로 잡고 열심히 공사를 진행하고는 있는데,  아무리 내가 꼼꼼하게 계획을 하고 살핀다고 해도 내 맘 같지는 않은 게 건축인가 보다.  어찌 보면 마치 오케스트라 처럼…

SML x Xinghui Creations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제품에 대한 애정이 예전에 100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10정도?  여전히 센스도 훌륭하고 디자인은 사랑스러우나, 너무들 바빠서 2014년에 한 약속에 대한 피드백이 아직도 없다.  이해는…

잡다한 구매기록

이것저것 찾아보고 사는 행위 자체를 즐기다 보니 쓸데없는 잡템을 많이도 사는 편인데,  사봤더니 정말 쓸데 없었던 건 빼고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 몇 가지를 기록해보기로 했다.  이중 몇 가지는 아직…

sacai x Nike, LDWaffle

일반인에게는 약간은 기괴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 꽤나 주목받고 있는 일본 브랜드 sacai(사카이).  올해(2019) 초 sacai(사카이)가 Nike(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발표했다.  뭐 워낙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휴일 일상

아이들과 함께 가평에서 사흘간 느긋한 휴일을 보내다 왔다.  아난티에 그렇게 자주 다녀도 아이들과 늘 함께이다 보니 숲속에 있는 카페에는 가볼 생각도 안 했는데  느낌이 참 좋으네.   사실…

어린이 날

날은 좋은데,  공기는 영 안 좋고,  어제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 큰엄마에 사촌 형들도 보고 왔으니, 오늘은 그냥 집에서 놀자! 엄마랑 쿠키도 만들어 굽고, 자전거랑 킥보드도 타고,  레고도 하고,…

Louis Vuitton, Staples Edition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Apple, iPad mini 5 (2019)

단종된 줄만 알았던 iPad mini가 돌아왔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전에 늘 꾸준히 루머는 돌았지만 일절 언급도 없었기에 깨끗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 갑작스럽게 10.5inch iPad Air 발표와 함께…

제주 현장기록

제주 현장에는 꽃이 만개했다.  원래 꽃이나 나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집 정원에 꽃이 가득한 경험을 몇 년 반복해서 그런지 이제는 꽃을 보고 있는 시간이 꽤 행복해졌다.  제주…

grafflex, Hidden Planet (Solo Exhibition)

grafflex Solo Exhibition  HIDDEN PLANET  2019. 04. 17 – 05. 19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쪽 doh ing art 갤러리에서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열리는 grafflex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오늘…

쇼핑기록

구입한 지 조금 된 아이템을 포함한 잡다한 쇼핑 기록.  구찌(Gucci)의 부츠,  노스스컬(Northskull)의 이어링,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셔츠.    그중 이 구찌 부츠는 참 힘들게도 샀다. 대략 6-7년 전 Balmain의 브라운…

최근 레고 라이프

어렸을 때는 해외로 여행도 자주 다니고, 사진 찍으러 여기저기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하고, 게임도 정말 질리도록 많이 하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친구들 집에 불러 모아서 놀기도 자주 놀고..  뭔가 여유시간이…

Curtiss Motorcycles, ZEUS

평소 바이크를 좋아하거나 뭔가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거나 하지는 않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갑자기 훅 눈에 들어오는 전기 바이크가 나타났다.  끝내준다 끝내줘. 트론(TRON)의 그것이 생각나기도.. 워낙 이쪽에 아는게 없긴…

Louis Vuitton x Supreme, Porte Carte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Hermes, 쇼핑기록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제주 현장기록

최근 제주 현장에 여러 차례 다녀왔지만 국내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가 워낙 좋지 않았던 데다가 외부 석재공사 과정에서 석재 컷팅이 계속되어 돌가루까지 날리다 보니 사진찍고 다닐 정신이 없었다….

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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