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록. 

요즘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혼밥, 혼술, 혼커. 
나 역시 혼자 커피를 마시는 일이 흔한 편이긴 하지만
주로 테이크 아웃이고 매장에 혼자 앉아서 마시는 일은 거의 없는데 
최근 건강검진 때문에 역삼동 GFC에 혼자 오가다 보니
GFC 지하 1층의 폴 바셋 아이스크림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혼자 앉아 아이스크림을 시켜 먹고 룽고 한 잔을 들고 나오고 있다. 

폴 바셋은 판교에 도대체 왜 안 생기는 거냐!

 

 

 

매봉터널 사거리 
강남, 서울

LEICA M10
Summilux-M 1:1,4/35mm ASPH.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