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을 전혀 못하고 있는(안하는?) 이유는, 
바로 이 오버워치 때문. 

사실 FPS를 그다지 재밌게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의 장르를 굳이 구분하자면 FPS 이긴 하지만,
딱 FPS 만은 아닌 느낌이고, 뭔가 AOS스럽기도 하고..
또 뭔가 RPG스러운 면도 있고.. (주절주절)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슈이가 하도 꼬셔서 그냥 시작해봤다.

 

overwatch_0

시작한 지 정말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레벨은 이제 30 갓 넘었나?
나는 주로 정크랫(Junkrat), 파라(Pharah)로 플레이를,
슈이는 리퍼(Reaper), 메르시(Mercy), 루시우(Lúcio)로 플레이를 한다.

한 30 정도 되니.. 맵도 눈에 들어오고 감도 좀 잡혀서
슬슬 재미있어지는 중.

 

overwatch_1

오버워치를 위해 새로 맞춘
게임용 컴퓨터에 연결한 모니터가 21:9 (2560×1080) 모니터라
조금은 썰렁하고 변태적인 스크린샷이 되어버렸지만.

한 판 하고 나면
뭔가 신나는 영화 한 장면을 본 것 같은 느낌의 정크랫 플레이가
요즘 오버워치를 얘기할 때 말하는 하이퍼 FPS(Hyper FPS)의
느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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