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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Staples Edition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Apple, iPad mini 5 (2019)

단종된 줄만 알았던 iPad mini가 돌아왔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전에 늘 꾸준히 루머는 돌았지만 일절 언급도 없었기에 깨끗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 갑작스럽게 10.5inch iPad Air 발표와 함께…

쇼핑기록

구입한 지 조금 된 아이템을 포함한 잡다한 쇼핑 기록.  구찌(Gucci)의 부츠,  노스스컬(Northskull)의 이어링,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셔츠.    그중 이 구찌 부츠는 참 힘들게도 샀다. 대략 6-7년 전 Balmain의 브라운…

최근 레고 라이프

어렸을 때는 해외로 여행도 자주 다니고, 사진 찍으러 여기저기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하고, 게임도 정말 질리도록 많이 하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친구들 집에 불러 모아서 놀기도 자주 놀고..  뭔가 여유시간이…

Louis Vuitton x Supreme, Porte Carte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Hermes, 쇼핑기록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Tom Dixon X Native Union, Block Wireless Charger

영국의 디자이너 탐 딕슨(Tom Dixon)은 산업 디자인이든 인테리어 디자인이든 관계없이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 디자이너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S체어나 미러볼 펜던트겠지만, …

Kay Bojesen, Monkeys

6-7년 동안 우리 집에서 혼자 살던 원숭이에게 최근 가족을 만들어 주었었는데(링크),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았던 Kay Bojesen 디자인 목각 제품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 보니 이 Monkey 제품에…

Be@rbrick, 새 식구들

최근 몇 번의 베어브릭 포스팅에서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너무 안 이쁘다’라고 투덜댔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다.  특히나 패키지를 비롯한 전체 상품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든다. …

쇼핑기록

오랜만에 쇼핑 기록. 쇼핑을 오랜만에 한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간 쇼핑했던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애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자.    Off-White의 2019 스웨트셔츠. 사서 입고 다닌 지가…

종합 선물 세트 (from 나의시선)

지난번 발뮤다 런칭 이벤트가 있던 그 주에 문규형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는데..  만날 때 내 차 쪽으로 가방을 들고 오는 포즈가 영 이상한 거다.  들고 온다기보다는 끌고…

Kay Bojesen, Puffin

이번에는 Puffin.  얼핏 펭귄처럼 생긴 이 녀석은 바다오리인 ‘Puffin(퍼핀)’ 이란다.  아이슬랜드(Iceland)나 노르웨이(Norway) 같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길이 30cm 내외의 작은 철새인데, 부리 색깔이 워낙 컬러풀해서 ‘바다 앵무새’라고도…

Hot Toys, Iron Man Mark I (2.0)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Be@rbrick, Hello Kitty & Peppermint Patty 400%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

MUWI

Kickstarter(킥스타터)를 비롯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제품에 다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바닥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보통 시장에 없는 제품들이 뭘까 고민하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Kay Bojesen, Monkey (Large)

사고 싶은지 굉장히 오래된 원숭이.  물론 작은 녀석(링크)은 6-7년 전부터 우리 집에서 살고 있었지만 늘 아빠 원숭이도 갖고 싶었다.  작은 원숭이를 살 때 왜 큰 녀석까지 안 샀었는지…

KANSO Coffee, HIKU (Hand Grinder)

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구구절절 떠들었었지만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여행용으로 드립 세트 구성을 해보고 있는데,  snow peak의 그라인더는 결과적으로 망했다. 휴대성, 그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브랜드의 신뢰도만 보고 구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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