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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상

사실 딱히 기록할만한 일을 하고 있지도 않지만  잔뜩 여유를 부리고 있는 요즘의 일상을 기록해본다.  기본적으로는 콘솔게임과 PC온라인게임을 고루고루 즐기다  맛있는 거 먹으러 놀러 다니는 한량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LEGO Instruction, Optimus Prime G1 Head

얼마전 만들어서 소개했던 레고 MOC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명서를  공개해 달라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처음으로 설명서를 만들어봤다.  옵티머스 프라임 전체의 설명서를 만들기는 무리이고  인스(Instruction) 제작의 경험도 쌓을겸 해서  SD스케일로…

Hot Toys, Iron Man Mark XLIII Diecast (1/6)

다섯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최근 발표되어 예약 구매를 진행한 Iron Man Mark V 까지 지금껏 총 12개를 주문, 그중 7개를 받아보았다.  이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아이언 맨…

Louis Vuitton, Raglan Knit & Sweat Shirt

  의류 쪽으로는 늘 그다지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루이비통의 남성복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국내에 남성의류를 파는 매장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뿐.  신세계…

LEGO, Transformers Optimus Prime (MOC)

아들이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옵티머스 프라임’.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그렇겠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보고 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시도 때도 없이 관심사가 변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도 바뀌는데 우리 아들…

SONY, PlayStation4 Pro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4 프로를 구했다.  심지어 구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야 겨우 뜯어보게 되었다.  GPU 성능이 2배 이상 좋아졌고 CPU 클럭도 증가했지만  기계적인…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 리뷰 – 1

현재까지 사 모은 영화 블루레이가 1100여 장.  이 정도면 꽤 열심히 모으고 있는 것 같지만  전에 ‘블루레이 수집에 대한 단상(링크)‘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이 블루레이 수집의 길은 참 끝도…

LEGO, 10252 Volkswagen Beetle

국내에는 아직 발매되기 전인 2016년 9월,  하와이로 여행을 갔을 때 사들고 온 10252 폭스바겐 비틀.  이래저래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만들게 되었다.  이러려면 왜 그렇게 일찍 사들고 왔던가.  함께…

LEICA, M10 + Summilux 35mm f/1.4 ASPH

다시 M으로 돌아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몇 년 전에 렌즈는 남겨둘걸.  이번에 새로 나온 M10이 너무 매력 있게 나와서 또 사버렸다.  지난달 말 M10 소식을 포스팅하면서(링크) 살까말까를 망설였는데, …

LEICA, 소포트(SOFORT) 잠깐 사용기

어차피 인스턴트 카메라인데 라이카라고 별다를 게 있겠냐.. 라는  생각이었지만, 진짜로 별건 없었다.  일단 카메라 이쁜 건 만족.  계속 만족.  사진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존 인스턴트 카메라와  큰…

B&O, Beoplay A1

작년 초 공개되었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eoplay A1.  갑자기 밖에서 스피커를 쓸 일이 생겨서 집에 뭐가 있나 찾다 보니  그렇게 이것저것 사들이는 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휴대용으로는 마땅치 않아서…

LEICA, SOFORT

라이카 최초의 즉석카메라, SOFORT.  왜 내가 민트색을 골랐던 걸까? 잘은 모르지만 다른 색은 전부 일찍들 받은 것 같은데 민트색 예약자만 엄청 오래 대기했던 것 같다.    처음 취미로…

GoPro, Karma™ Grip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아닌데!  심지어 영상을 많이 찍지도 않는데!  이것저것 관심은 많아서 하나하나 사 모으고 바꿔가다 보니  어쩌다가 3축 짐벌만 세 종류가 되었다.  페이유테크의 G4 FeiyuTech G4,…

GoPro, Hero5 Black & Accessories

결국 살 건 사게 된다.  가지고 있는 히어로4 블랙을 대충 쓰다가 다음 버전 쯤 살까 하다가  가끔 찍긴 하지만 그래도 찍을 때 편하게 찍는 게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으로…

SML x Penguin Books x 교보문고

스티키 몬스터 랩(SML)과 펭귄 북스(Penguin Books)의 협업.  정확히는 교보문고 탄생 19주년을 기념하여 영국 펭귄 클래식과  스티키 몬스터 랩이 리커버 북을 출시한 것.  무슨 20주년도 아니고 19주년까지 기념하나.. 싶긴…

CARAN D’ACHE, Paul Smith 849 Ballpen

문구에는 별로 취미가 없는 편이라 CARAN D’ACHE가 무슨 브랜드인지 잘 모르는데  영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Paul Smith(폴 스미스)와 콜라보한  849라는 볼펜의 틴케이스를 보고 덥썩 구입을 해보았다. 폴 스미스는 영국…

Hot Toys, Iron Man Mark XLII Diecast (1/6)

네 번째 까보는 핫토이의 1/6 다이캐스트 시리즈. 총 11개를 주문했고 현재 7개를 받았는데,  다 비슷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각각의 제품마다 특징이 있다 보니  아껴서 쟁여놓고 있다가 하나씩 까보는 재미도…

Hands in Factory, Baby Horns Series 3

그저 가십성 유머글이긴 하지만 최근에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자 취미생활 호감도 레벨’ 이라는 그래프를 보았다.  x축은 ‘간지’, y축은 ‘품위’ 였는데, 두 쪽 모두 충족시키는 최고의  취미생활은 ‘요트세일링’ 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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