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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쇼핑기록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쇼핑의 대부분을 Farfetch나 Matches Fashion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하게 되었지만, Hermes 처럼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거나, Louis Vuitton의 일부 제품들처럼 온라인으로는 풀리지 않는 상품이 따로…

KAWS Share Open Edition(Grey)

2020년 발매된 KAWS의 신제품, KAWS Share Open Edition (Grey KAWS Share Companion). 늘 그렇듯 Grey, Black, Brown 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나는 정신이 없어 타이밍 놓치고 있다가 이글루토이(링크)에 그레이…

Satechi, USB-C items

어쩌다 보니 요즘 들어 USB Type-C 이야기만 계속하는 느낌이긴 하지만,  때마침 또 Satechi에 주문해놨던 제품들이 추가로 배송이 와서 소개해 본다.  Satechi 는 몇 번 언급했지만 이름에서 오는 느낌…

SML, Forbidden Monster (Grayscale Ver.)

한동안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SML에 관심을 못 가졌더니 2018년에 Forbidden Monster 라는 반짝거리는 에디션이 나왔던 모양이다. SML 원숭이(Sun Wukong)를 만들었던 Xinghui Creations 와 함께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꽤나…

복잡한 USB 와 ThunderBolt에 대한 정리

MacBook, iMac을 비롯 여러 가지 기기들을 늘상 사용하는 와중에 호기심 차원에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는 액세서리들을 많이 사보고 써보는 편인데  갈수록 참으로 어렵고 복잡해지는 것이 바로 이 인터페이스들. 예전에…

USB Type C to C Cable 구입 및 비교기

최근 필요에 의해 USB-C to C 케이블을 구입했는데, 하.. 정말 이놈의 USB..  예전에 머리 모양만 맞으면 대충 끼워서 쓰던 시절이 차라리 속 편하다. 복잡하고도 심오한 USB-C 에 관한…

Tom Dixon, Elements Earth & Brew Set

딱히 뭐라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평소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디자이너들과 결을 달리함에도 늘 자연스레 이목을 끌게 하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게 만드는 디자이너인 탐 딕슨(Tom Dixon). Native Union과…

SML, King Loner Signing Edition

아주 예전에 포스팅했던 Sticky Monster Lab의 대형 조형작품 ‘King Loner'(링크) 2013년 여름 처음 제작 관련해서 협의를 시작해 2014년 받은 이 작품에는 본 작품 이외에도 약속된 내용이 있었다.  (누가…

Air Deck 3.0, Travel Playing Cards

어쩌다 포커도 잘 못하는 내가 플레잉 카드를 자꾸 사게 된 건지..  블로그 한 페이지에 플레잉 카드 포스팅 두 개가 동시에 보일 정도로 카드를 좋아하거나 자주 사는 품목은 아님에도…

Yayoi Kusama, Pumpkin 2010

쿠사마 야요이 (Yayoi Kusama / 草間 彌生 / くさま やよい)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인 쿠사마는 1929년생으로 현재 91세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성장 환경에 의한 후천적 정신질환을 앓게 되었다고 한다….

Be@rbrick, Tom and Jerry 400%

어렸을 적 굉장히 자주 보았던 미국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Tom and Jerry). 1940년 처음 방영해 80주년을 맞은 톰과 제리는 몇십 년에 걸쳐 방송국에서 틈날 때마다 틀어주는 덕에 국내뿐 아니라…

NOMAD, Base Station (Apple Watch Edition)

무슨 충전기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얼마 전 제주 갤러리에 가져다 놓을 멀티포트 충전기들을 잔뜩 구입했고 일부는 설치, 일부는 제주로 갈 짐에 쌓여있는데,  맥북까지 한방에 충전되는 100W 충전기를 몇…

쇼핑기록, 잡템들

가끔 그랬듯 그간 구입한 잡템들 중 쓸만한 것들을 기록해 보자. 사실 기록 없이 망하는 잡템이 훨씬 많긴 하지만 크라우드펀딩 업체들을 비롯해서 뭔가 재밌어 보이는 아이템들을 만드는 회사가 늘어나고…

쇼핑기록

코로나19 때문에 어디 나다니지 않고 집에만 콕 박혀서 있느라 쇼핑이고 뭐고 없이 거의 먹기만 하는 느낌.  작년에 폭발적으로 쪄 올랐던 살이 좀 빠지는가 싶더니 다시 슬슬 올라오려고 한다. …

Theory11, Star Wars Playing Cards

원래 카드게임을 잘 하지도 못할뿐더러 사실 크게 관심도 없는 편인데,  친한 동생 중에 (자칭)겜블러인 녀석이 있어서 어딘가에서 재미있는 플레잉 카드를 발견하게 되면 재미로 사서 선물을 주곤 한다.  전에…

Pakt, Travel Coffee Brewing Kit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에 낚이지 않겠다 매번 다짐하지만,  재밌을 것 같고 관심 갈만한 제품들을 자꾸 SNS에 노출시켜 펀딩에 참여하게 만든다.  온라인 맞춤형 광고 알고리즘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내가 이것저것에…

Master & Dynamic, Stand for 0.95

2013년에 설립된 미국의 오디오 브랜드 Master & Dynamic(마스터 앤 다이내믹)은 도시적인 디자인의 헤드폰, 이어폰을 만드는 뉴욕 기반의 회사.  2013년에 설립되었다고 하면 사실 오디오 브랜드치고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Satechi, TRIO Wireless Charging Pad

최근 맥북과 애플워치 5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기기 쇼핑을 하면서 느낀 점,  ‘Satechi가 제대로구나!’ 제품의 마감도 사용 편의성도 모두 Satechi 제품만 한 것이 없는걸 느꼈다. Anker와 moshi 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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