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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Toys, Iron Man Mark I (2.0)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Be@rbrick, Hello Kitty & Peppermint Patty 400%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

MUWI

Kickstarter(킥스타터)를 비롯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제품에 다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바닥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보통 시장에 없는 제품들이 뭘까 고민하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Kay Bojesen, Monkey (Large)

사고 싶은지 굉장히 오래된 원숭이.  물론 작은 녀석(링크)은 6-7년 전부터 우리 집에서 살고 있었지만 늘 아빠 원숭이도 갖고 싶었다.  작은 원숭이를 살 때 왜 큰 녀석까지 안 샀었는지…

KANSO Coffee, HIKU (Hand Grinder)

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구구절절 떠들었었지만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여행용으로 드립 세트 구성을 해보고 있는데,  snow peak의 그라인더는 결과적으로 망했다. 휴대성, 그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브랜드의 신뢰도만 보고 구입을…

Louis Vuitton, 쇼핑기록

제주 공사현장에서 정신이 없던 와중에 지난번(링크) 티셔츠를 구입하면서 예약해둔 하이탑 스니커즈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루이비통 데뷔 시즌인 2019 Spring-Summer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을 했나 보다.  어떻게…

TASCHEN,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작년 8월쯤 아마존에 프리오더 했던 600페이지짜리 양장본의 스타워즈 서적,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책 제목에 나와있듯 처음 Episode IV (A New Hope)가 개봉한 1977년부터 Episode VI (Return…

OG Slick, LA Hands

OG Slick,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Banksy 정도는 아니지만 OG Slick 역시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 없는 아티스트다. 그렇다고 은둔형 아티스트라고 할 수는 없는 게,   Epic Games의 유명 비디오…

ACRONYM®, J46-FO

처음에는 이런 옷을 사려는 게 아니었다.  제주 현장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부피가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내 주변에서 이런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의…

Xiaomi, CoClean Car Portable Vacuum Cleaner

국내에서는 ‘대륙의 실수’라는 밈(Internet meme)으로 유명해진 샤오미를 이제는 국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다. 그저 애플의 카피캣으로 치부되던 신생회사가 이제는 규모나 매출이나 영향력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커피에 대한 잡담, 그리고 여행용 드립커피 세트

핸드드립을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쯤.  최근 내 커피 드립의 행태를 가볍게 정리해보자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다. 하나는 드립 마에스트로로 향해가는 험난한 길, 또 하나는 프랜차이즈…

KAWS, Clean Slate 2018 (Black, Grey, Brown)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KAWS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었지만, 이제는 이 바닥에서 너무너무 유명해져버려서 그의 오리지널 작품을 갖는 일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져 버렸다.  최근에 Xavier Veilhan 작품을 구입하면서…

Moment, Photo Case & Wide 18mm Lens

케이스 없이 쌩폰으로 전화기를 사용한 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케이스란 걸 사봤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능력 있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머리를 짜내고 짜내서 만든 디자인의 전화기를 케이스로 가려버리는 게 아깝기도…

SATECHI, USB-C Clamp Hub Pro for iMac

컴퓨터 책상에 뭔가 점점 쌓여가면서 공간이 좁아져 슬슬 한계치에 도달, 정리가 필요해졌다.  뭐 그냥 컴퓨터만 쓰는 거라면 괜찮은데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찍을 때 늘 책상 한 쪽에…

BALMUDA, The Light

일전에 문규형에게 전해 들었던 발뮤다 더 라이트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물론 문스콜라보로 가장 먼저 가장 싸게.  실물은 지난 moonns POP-UP Store(링크) 에서 미리 만져볼 수 있었는데, 문규형 말대로 정말…

잡다한 생활용품 쇼핑 기록

난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여러 굵직한 품목 이외에도 자질구레한 무언가를 사 모으는 일을 즐기는 편인데,  (아, 물론 좋은 디자인의 예쁜 물건에 한정해서)  최근에는 큰 것에 치중하느라 작은…

FLIR®, FLIR ONE Pro

제주 건축과 관련하여 열화상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찾아보는데.. 와 뭐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기계들은 좋아하지만 기존에 알던 분야가 아니다 보니 도저히 뭘 어떻게 골라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용도도 천차만별이라.. …

휴대용 외장SSD (1TB M.2 SATA III)

평소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했던 외장SSD가 회사에 매일 출퇴근할 때와는 달리 딱히 필요가 없는 것 같아서 제주에 있는 동생한테 줘버렸더니 의외로 사용할 일이 많이 생긴다. 물론 서랍 속에는 이미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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