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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Dixon X Native Union, Block Wireless Charger

영국의 디자이너 탐 딕슨(Tom Dixon)은 산업 디자인이든 인테리어 디자인이든 관계없이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 디자이너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S체어나 미러볼 펜던트겠지만, …

Kay Bojesen, Monkeys

6-7년 동안 우리 집에서 혼자 살던 원숭이에게 최근 가족을 만들어 주었었는데(링크),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았던 Kay Bojesen 디자인 목각 제품들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다 보니 이 Monkey 제품에…

Be@rbrick, 새 식구들

최근 몇 번의 베어브릭 포스팅에서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너무 안 이쁘다’라고 투덜댔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다.  특히나 패키지를 비롯한 전체 상품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든다. …

쇼핑기록

오랜만에 쇼핑 기록. 쇼핑을 오랜만에 한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간 쇼핑했던 것들 중 마음에 드는 애들에 대한 기록을 해보자.    Off-White의 2019 스웨트셔츠. 사서 입고 다닌 지가…

종합 선물 세트 (from 나의시선)

지난번 발뮤다 런칭 이벤트가 있던 그 주에 문규형을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는데..  만날 때 내 차 쪽으로 가방을 들고 오는 포즈가 영 이상한 거다.  들고 온다기보다는 끌고…

Kay Bojesen, Puffin

이번에는 Puffin.  얼핏 펭귄처럼 생긴 이 녀석은 바다오리인 ‘Puffin(퍼핀)’ 이란다.  아이슬랜드(Iceland)나 노르웨이(Norway) 같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길이 30cm 내외의 작은 철새인데, 부리 색깔이 워낙 컬러풀해서 ‘바다 앵무새’라고도…

Hot Toys, Iron Man Mark I (2.0)

여러 핫토이 제품들을 포스팅했었고, 처음 핫토이 제품을 구입하고 포스팅(링크)할 때 스스로 룰을 만들었었는데 역시 룰은 깨라고 있는 거였구나.  처음 룰은 1. 아이언 맨을 비롯한 MCU (Marvel Cinematic Universe)의 기계류만….

Be@rbrick, Hello Kitty & Peppermint Patty 400%

요즘 출시되는 베어브릭이 영 이쁘지가 않아서 최근에 베어브릭 컬렉팅에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러다 보니 베어브릭 포스팅도 굉장히 뜸하게 되고..  디자인에 까다롭게 굴기 않고 그저 컬렉팅에만 목적을 두고 모았다면…

MUWI

Kickstarter(킥스타터)를 비롯한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 제품에 다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바닥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보통 시장에 없는 제품들이 뭘까 고민하다가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Kay Bojesen, Monkey (Large)

사고 싶은지 굉장히 오래된 원숭이.  물론 작은 녀석(링크)은 6-7년 전부터 우리 집에서 살고 있었지만 늘 아빠 원숭이도 갖고 싶었다.  작은 원숭이를 살 때 왜 큰 녀석까지 안 샀었는지…

KANSO Coffee, HIKU (Hand Grinder)

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구구절절 떠들었었지만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여행용으로 드립 세트 구성을 해보고 있는데,  snow peak의 그라인더는 결과적으로 망했다. 휴대성, 그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브랜드의 신뢰도만 보고 구입을…

Louis Vuitton, 쇼핑기록

제주 공사현장에서 정신이 없던 와중에 지난번(링크) 티셔츠를 구입하면서 예약해둔 하이탑 스니커즈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루이비통 데뷔 시즌인 2019 Spring-Summer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을 했나 보다.  어떻게…

TASCHEN,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작년 8월쯤 아마존에 프리오더 했던 600페이지짜리 양장본의 스타워즈 서적,  “The Star Wars Archives: 1977-1983”  책 제목에 나와있듯 처음 Episode IV (A New Hope)가 개봉한 1977년부터 Episode VI (Return…

OG Slick, LA Hands

OG Slick,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Banksy 정도는 아니지만 OG Slick 역시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 없는 아티스트다. 그렇다고 은둔형 아티스트라고 할 수는 없는 게,   Epic Games의 유명 비디오…

ACRONYM®, J46-FO

처음에는 이런 옷을 사려는 게 아니었다.  제주 현장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부피가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내 주변에서 이런 쓸데없이 잡다한 지식의…

Xiaomi, CoClean Car Portable Vacuum Cleaner

국내에서는 ‘대륙의 실수’라는 밈(Internet meme)으로 유명해진 샤오미를 이제는 국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다. 그저 애플의 카피캣으로 치부되던 신생회사가 이제는 규모나 매출이나 영향력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커피에 대한 잡담, 그리고 여행용 드립커피 세트

핸드드립을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쯤.  최근 내 커피 드립의 행태를 가볍게 정리해보자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다. 하나는 드립 마에스트로로 향해가는 험난한 길, 또 하나는 프랜차이즈…

KAWS, Clean Slate 2018 (Black, Grey, Brown)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KAWS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었지만, 이제는 이 바닥에서 너무너무 유명해져버려서 그의 오리지널 작품을 갖는 일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져 버렸다.  최근에 Xavier Veilhan 작품을 구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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