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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OSMO Pocket 확장로드 & 충전 케이스

지난번 포스팅(링크)에서 이야기했지만,  내가 사용하는 용도는 아니고 슈이에게 편하게 아이들 모습을 담을 목적으로 사준 오즈모 포켓. ND 필터와 확장 키트, 그리고 PGYTECH의 트라이팟도 구입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품 액세서리는…

Hot Toys, Iron Man Mark L Diecast (1/6)

Avengers : Infinity War 에 등장 당시 워낙에 철통같은 보안 때문인지 이름도 모르던 아이언 맨 수트.  나중에 마크 50임이 알려졌지만 핫토이 공식 홈에는 아직도 영화 개봉 전 공개되었었던…

GUCCI, Mini GG Espadrille Sneaker

구찌의 신상 에스파드리유 스니커즈인 Mini GG Espadrille Sneaker.  뭔가 느낌이 와서 구입하려고 보니 이미 사이즈들이 많이 빠지고 없다.  Farfetch는 이미 품절이고 Matchesfashion으로 가서 하나 남은 내 사이즈를 냉큼 구입했다. …

Jenga, Onyx Edition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아난티에 갔을 때 숲속에 위치한 라운지 안에서 의자 쌓기 보드게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둘러앉아 의자를 쌓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걸 보고…

쇼핑기록, High-top Sneakers

하이탑을 참 좋아해서 꾸준히 하이탑을 사서 쟁여놓고 신는 편인데, 최근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에서 훨씬 다양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하이탑 스니커즈가 판매되고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다. 그나마…

SML, Baby Lamp 01 & 02

지금껏 나온 Sticky Monster Lab(SML)의 여러 아이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한 가지만 꼽으라면,  (물론 굉장히 고민되겠지만)  그래도 ‘The Lamp 01’ 아니겠나.. 싶다.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던…

쇼핑기록

쇼핑을 뭔가 많이 했는데 기록할만한 아이템이 별로 없다.  바지 몇 개는 실패했고, 모자도 별로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츠 하나는 놓쳤다가 다시 떴길래 냉큼 주문했더니 웹사이트 오류로 오배송되었고. (으엉헝 ㅠ…

DJI, OSMO Pocket

출시된 지 한참 되어 신선도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뒤늦게 오즈모 포켓을 구입했다.  사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슈이가 짐벌을 사달라길래 내가 골라서 사주었다.  뭔가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SML x Xinghui Creations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제품에 대한 애정이 예전에 100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10정도?  여전히 센스도 훌륭하고 디자인은 사랑스러우나, 너무들 바빠서 2014년에 한 약속에 대한 피드백이 아직도 없다.  이해는…

잡다한 구매기록

이것저것 찾아보고 사는 행위 자체를 즐기다 보니 쓸데없는 잡템을 많이도 사는 편인데,  사봤더니 정말 쓸데 없었던 건 빼고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 몇 가지를 기록해보기로 했다.  이중 몇 가지는 아직…

sacai x Nike, LDWaffle

일반인에게는 약간은 기괴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 꽤나 주목받고 있는 일본 브랜드 sacai(사카이).  올해(2019) 초 sacai(사카이)가 Nike(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발표했다.  뭐 워낙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Louis Vuitton, Staples Edition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나서 브랜드에 확실한 자신의 색을 보여주려는 욕심 때문인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나 형광 컬러, 메탈릭한 소재 등의 일반인이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옷들이 주로…

Apple, iPad mini 5 (2019)

단종된 줄만 알았던 iPad mini가 돌아왔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전에 늘 꾸준히 루머는 돌았지만 일절 언급도 없었기에 깨끗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3월 갑작스럽게 10.5inch iPad Air 발표와 함께…

쇼핑기록

구입한 지 조금 된 아이템을 포함한 잡다한 쇼핑 기록.  구찌(Gucci)의 부츠,  노스스컬(Northskull)의 이어링,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셔츠.    그중 이 구찌 부츠는 참 힘들게도 샀다. 대략 6-7년 전 Balmain의 브라운…

최근 레고 라이프

어렸을 때는 해외로 여행도 자주 다니고, 사진 찍으러 여기저기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도 하고, 게임도 정말 질리도록 많이 하고, 프라모델도 만들고, 친구들 집에 불러 모아서 놀기도 자주 놀고..  뭔가 여유시간이…

Louis Vuitton x Supreme, Porte Carte

일찌감치 살껄.  결국엔 이렇게 하나씩 웃돈 주고 사는구나.. (자세한 투덜거림은 지난 포스팅(링크)을 참조)  그동안 미국의 ebay와 일본 Yahoo! Auction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제품은 사실 Pocket Organizer라는 한…

Hermes, 쇼핑기록

얼마전 지인 부부 뽐뿌하러 에르메스 매장에 데리고 갔다가 우리 부부가 잔뜩 더 사들고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도 별생각 없이 스니커즈 하나와 코트 하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날 구입한…

VERLET Paris Coffee

얼마 전 313 art project 이 대표님, 그리고 오픈을 앞두고 있는 313 art project Paris의 대표님과 점심 식사를 가지는 자리가 있었다.  항상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시는 이 대표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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