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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Dixon, Elements Earth & Brew Set

딱히 뭐라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평소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디자이너들과 결을 달리함에도 늘 자연스레 이목을 끌게 하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게 만드는 디자이너인 탐 딕슨(Tom Dixon). Native Union과…

SML, King Loner Signing Edition

아주 예전에 포스팅했던 Sticky Monster Lab의 대형 조형작품 ‘King Loner'(링크) 2013년 여름 처음 제작 관련해서 협의를 시작해 2014년 받은 이 작품에는 본 작품 이외에도 약속된 내용이 있었다.  (누가…

Air Deck 3.0, Travel Playing Cards

어쩌다 포커도 잘 못하는 내가 플레잉 카드를 자꾸 사게 된 건지..  블로그 한 페이지에 플레잉 카드 포스팅 두 개가 동시에 보일 정도로 카드를 좋아하거나 자주 사는 품목은 아님에도…

Yayoi Kusama, Pumpkin 2010

쿠사마 야요이 (Yayoi Kusama / 草間 彌生 / くさま やよい)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인 쿠사마는 1929년생으로 현재 91세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성장 환경에 의한 후천적 정신질환을 앓게 되었다고 한다….

Be@rbrick, Tom and Jerry 400%

어렸을 적 굉장히 자주 보았던 미국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Tom and Jerry). 1940년 처음 방영해 80주년을 맞은 톰과 제리는 몇십 년에 걸쳐 방송국에서 틈날 때마다 틀어주는 덕에 국내뿐 아니라…

NOMAD, Base Station (Apple Watch Edition)

무슨 충전기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얼마 전 제주 갤러리에 가져다 놓을 멀티포트 충전기들을 잔뜩 구입했고 일부는 설치, 일부는 제주로 갈 짐에 쌓여있는데,  맥북까지 한방에 충전되는 100W 충전기를 몇…

쇼핑기록, 잡템들

가끔 그랬듯 그간 구입한 잡템들 중 쓸만한 것들을 기록해 보자. 사실 기록 없이 망하는 잡템이 훨씬 많긴 하지만 크라우드펀딩 업체들을 비롯해서 뭔가 재밌어 보이는 아이템들을 만드는 회사가 늘어나고…

쇼핑기록

코로나19 때문에 어디 나다니지 않고 집에만 콕 박혀서 있느라 쇼핑이고 뭐고 없이 거의 먹기만 하는 느낌.  작년에 폭발적으로 쪄 올랐던 살이 좀 빠지는가 싶더니 다시 슬슬 올라오려고 한다. …

Theory11, Star Wars Playing Cards

원래 카드게임을 잘 하지도 못할뿐더러 사실 크게 관심도 없는 편인데,  친한 동생 중에 (자칭)겜블러인 녀석이 있어서 어딘가에서 재미있는 플레잉 카드를 발견하게 되면 재미로 사서 선물을 주곤 한다.  전에…

Pakt, Travel Coffee Brewing Kit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에 낚이지 않겠다 매번 다짐하지만,  재밌을 것 같고 관심 갈만한 제품들을 자꾸 SNS에 노출시켜 펀딩에 참여하게 만든다.  온라인 맞춤형 광고 알고리즘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내가 이것저것에…

Master & Dynamic, Stand for 0.95

2013년에 설립된 미국의 오디오 브랜드 Master & Dynamic(마스터 앤 다이내믹)은 도시적인 디자인의 헤드폰, 이어폰을 만드는 뉴욕 기반의 회사.  2013년에 설립되었다고 하면 사실 오디오 브랜드치고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Satechi, TRIO Wireless Charging Pad

최근 맥북과 애플워치 5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기기 쇼핑을 하면서 느낀 점,  ‘Satechi가 제대로구나!’ 제품의 마감도 사용 편의성도 모두 Satechi 제품만 한 것이 없는걸 느꼈다. Anker와 moshi 도 좋은…

맥북 액세서리 쇼핑기록

Henge Docks의 STONE Pro 포스팅(링크)에서 언급했던 맥북 액세서리들에 대한 쇼핑을 대부분 마쳤다. (아마존 발 몇몇 케이블들이 아직 내 손에 도착하지 않았지만)   Apple, MacBook Pro 16-inch (링크) 들고…

Zendure, SuperPort 4 (100W USB-C Charger)

대세는 USB-PD 인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출시된 것이 반가울 정도였는데 여기저기서 100W USB-PD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USB Power Delivery(파워 딜리버리)는 최대 100W 까지 전력 공급이 가능한 USB 전력…

Henge Docks, STONE Pro (Thunderbolt 3 Dock)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면 새 기계가 생긴 기쁨도 물론 크지만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세팅이나 액세서리 쇼핑의 재미도 그만큼 쏠쏠하다.  새 맥북을 예약 주문한 후 손에 넣기 전부터 이미…

쇼핑기록

오랜만에 올리는 쇼핑 기록.  쇼핑을 안한 건 아닌데 정신이 없어서 기록을 못하다가 밀린 숙제하듯이 몇 개 올려보기로.   ‘PB(Plastic Bag)’라는 글씨만 봐도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다니.. Off-White의 이번 시즌…

쇼핑기록, 쓸만한 잡템들

누군가가 취미를 물어보면 “그냥 이것저것 사 모으는 게 취미에요” 라고 하곤 했는데, 어느 순간 잘 생각해보니 내 취미가 그리 단순하게 취급할 건 아닌 것 같다. 점점 깊고 넓어지는…

Apple, Apple Watch Hermès Noir 44mm

전자제품을 좋아하고 관심 가는 제품들을 웬만하면 다 사서 써보는 취미를 가진 나지만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나에게 스마트 워치는 늘 관심 밖이었다.  물론 사용하지도 않을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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